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비즈니스 환경에서 실패를 마주하는 법: 'Back to the Drawing Board'의 활용]-[BE 166: Back to the Drawing Board? Starting Over in English]

Business English from All Ears English · B1 · 2023-10-18

Language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비즈니스에서 아이디어가 실패했을 때: 새로운 시작을 위한 표현

비즈니스 세계에서 모든 아이디어가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팟캐스트 'Business English'의 진행자 린지(Lindsay)와 미셸(Michelle)은 아이디어가 기대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 즉 'doesn't pan out'하는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눕니다.

1. 'Back to the Drawing Board'의 의미와 사용법

아이디어가 실패했을 때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핵심 표현은 **"Back to the drawing board"**입니다. 이는 단순히 실패를 인정하는 것을 넘어, 처음부터 다시 계획을 세우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진행자들은 이 표현을 사용할 때의 억양(intonation)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긍정적인 태도를 억양에 담아야 합니다.

2. 실패를 판단하는 기준: 'Self-honesty'

린지는 비즈니스에서 아이디어가 유효한지 판단하는 기준으로 **'Self-honesty'(자기 정직)**를 꼽습니다. 매출(revenue), 전환율(conversion rates), 혹은 고객의 반응과 같은 데이터를 통해 냉정하게 성과를 평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아이디어에 지나치게 애착을 갖게 되는데, 이를 '자신의 아기(your baby)'처럼 여기는 마음이 실수를 가릴 수 있습니다. 진행자들은 때로는 과감하게 아이디어를 포기하고 다른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성숙함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량이라고 조언합니다.

3. 다른 상황별 표현들

상황에 따라 'Back to the drawing board'와 교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도 소개되었습니다:

  • Back to square one: 모든 것을 원점으로 돌리고 다시 브레인스토밍을 시작할 때 사용합니다.
  • Call it quits: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다른 새로운 시도로 넘어갈 때 사용합니다.
  • Start from scratch: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완전히 새로 시작한다는 의미를 강조합니다.

4. 실패에 대한 올바른 태도

진행자들은 비즈니스에서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오히려 실패를 통해 배우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 자체가 비즈니스의 일부입니다. 특히 실리콘밸리의 투자자들은 실패를 경험해 본 사람을 더 신뢰하기도 합니다. "Starting over isn't a bad thing. It means you tried."라는 말처럼, 실패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결론적으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자신의 아이디어가 성과를 내지 못할 때, 감정적으로 매몰되지 말고 'Back to the drawing board'를 외치며 다시 시작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실력을 쌓고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가장 생산적인 방법입니다.

🎯Key Sentences

1
I'm feeling great today.
오늘 기분이 정말 좋네요.
2
Not too much, not too much.
너무 많이는 말고, 적당히 해.
3
Yeah, all the time.
네, 항상 그래요.
4
No follow through.
뒷마무리가 흐지부지하다.
5
Could be a bunch of reasons.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pan out
결과가 좋게 나오다
2
no follow through
뒷심이 부족하다
3
change course
진로를 바꾸다
4
back to the drawing board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5
back to square one
원점으로 돌아가다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This is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episode 166.
Back to the drawing board, starting over in English.
Welcome to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rom All Ears English.
Get the English skills you need to achieve your dreams in global business.
For a presentation, a meeting, or your office party, this is Real Business English with your favorite American hosts, Lindsay and Michelle, coming to you from New York City and Colorado, USA.
Still translating in your head when you speak English?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