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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불편한 대화를 현명하게 시작하는 '연결의 마인드셋(Mindset of Connection)']-[BE 122: Use this Magic Mindset to Broach Sensitive Topics at Work]

Business English from All Ears English · B1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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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직장에서 불편한 주제를 꺼내는 마법의 대화법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을 만한 업무를 지시해야 하는 등 불편한 대화를 피할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본 팟캐스트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열쇠로 '연결의 마인드셋(Mindset of Connection)'을 제시합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표현을 암기하는 것보다, 상대방과 인간적으로 소통하려는 태도가 대화의 물꼬를 트는 데 훨씬 효과적입니다.

1. 인간적인 접근 (Be Human)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것은 상대방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업무 내용을 바로 꺼내기(go into it right away cold)보다는 가벼운 안부 인사(how's it going)를 통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야 합니다. 린지(Lindsay)와 미셸(Michelle)은 대화 전 '긍정적인 초점(positive focus)'을 공유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말에 있었던 좋은 일이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상대방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업무 대화에 앞서 정서적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2. 불편함 인정하기 (Acknowledge the Awkwardness)

불편한 주제를 꺼낼 때는 그것이 다루기 어려운 내용임을 미리 언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I know this is annoying(이게 성가신 일이라는 걸 알아요)" 혹은 "I know it may not be the best time(지금이 적절한 시기가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알아요)"과 같은 표현을 사용해 공감대를 형성하세요. 이렇게 미리 불편함을 인정하면 상대방은 대화의 의도를 방어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당신이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배려하고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3. '우리(We)'라는 화법 사용하기

업무를 지시하거나 요청할 때 '너(You)'라는 주어 대신 '우리(We)'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예를 들어 "You have to do this"라고 하는 대신 "We do have to start looking at it again(우리가 다시 살펴봐야 해요)"이라고 표현하면, 비판적인 느낌을 줄이고 공동의 책임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관리자급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Low-hanging fruit(쉽게 성취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격려로 마무리하기 (Encouragement)

대화의 마지막은 항상 긍정적인 격려로 끝내야 합니다. 업무가 비록 '지루한 일(tedious work)'일지라도, "It shouldn't take too long(오래 걸리지 않을 거예요)"과 같이 실질적인 도움이나 격려의 말을 덧붙여 상대방이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세요. 이는 상대방에게 '지지받고 있다'는 느낌과 동시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결론

직장에서의 대화는 완벽함(perfection)이 아닌 연결(connection)이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회사의 문화에 따라 이러한 완곡한 화법이 필요 없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소개한 4단계 템플릿을 통해 여러분도 직장에서 더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소통하시길 바랍니다.

🎯Key Sentences

1
I'm just so happy to be on the mic again.
다시 마이크 앞에 서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2
We have a lot to catch up on.
우리 밀린 얘기가 참 많네요.
3
I'm trying to think of what an uncomfortable topic would be.
어떤 주제가 불편할지 고민 중이에요.
4
There's all sorts of uncomfortable stuff.
불편한 일들이 참 많네요.
5
learning a new language is a never-ending process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은 끝이 없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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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broach sensitive topics
민감한 주제를 꺼내다
2
bring up
언급하다
3
beginning from scratch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4
never-ending process
끝없는 과정
5
pushing off
미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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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is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Episode 122.
Use this magic mindset to broach sensitive topics at work.
Welcome to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rom All Ears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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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 presentation, a meeting, or your office party, this is Real Business English with your favorite American hosts, Lindsay and Michelle, coming to you from New York City and Colorado,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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