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출신의 우미(Umi)는 본인의 일상 속에서 주얼리가 차지하는 비중과 그에 대한 개인적인 취향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 그녀는 스스로를 "personally like to wear jewelry"라고 정의하며, 단순히 착용하는 것을 넘어 수집하는 것 자체에서 큰 즐거움을 느낀다고 밝힙니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팔찌(bracelet), 목걸이(necklace), 그리고 두 개의 피어싱을 활용한 귀걸이(earrings) 착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그녀가 일상적으로 장신구를 얼마나 즐기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모든 종류의 주얼리를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미는 특히 반지(rings)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입장을 보입니다. 그 이유는 그녀의 "hands are really small and short"라는 신체적 특징 때문입니다. 그녀는 손이 작고 짧기 때문에 반지를 많이 착용하는 것이 자신에게 "doesn't suit me that much"라고 느끼며, 스타일의 조화를 고려해 선택적으로 액세서리를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미의 주얼리 수집은 매우 폭넓습니다. 그녀는 "dangling one"(드롭형 귀걸이)부터 매우 심플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귀걸이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한 행사(occasions)나 기분 전환을 위한 다양한 목걸이 컬렉션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의 격리 기간(quarantine) 동안에도 집에서 스스로를 꾸미며 주얼리를 가지고 노는(play with my jewelry) 시간을 즐겼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그녀는 시계(watches) 또한 주얼리의 범주로 포함하며, 이러한 수집 활동이 단순히 치장을 위한 도구를 넘어 삶의 활력을 더해주는 취미임을 강조합니다.
요약하자면, 우미에게 주얼리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수집 그 자체로 만족감을 주는 중요한 취미입니다. 자신의 신체적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여 어울리지 않는 것은 과감히 배제하고, 귀걸이나 목걸이처럼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아이템을 다채롭게 구성함으로써 주얼리를 향한 열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