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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입국 심사 및 수하물 처리: 실전 영어 회화 가이드]-[✈️ Airport English: Immigration, Baggage & Customs - Slow and Easy English For Beginners]

English Listening for Beginners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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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공항에서의 실전 영어: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이 팟캐스트는 샘(Sam)과 미나(Mina)라는 두 친구가 미국 공항에 도착하여 입국 심사, 수하물 찾기, 세관 통과를 거치는 과정을 통해 여행 시 필요한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다루고 있습니다. 첫 해외여행으로 인해 긴장한 미나에게 샘은 공항에서의 의사소통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며, 간단한 영어만으로도 충분히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1. 입국 심사: 단순하고 명확하게 답변하기

입국 심사관은 여행객의 방문 목적, 체류 기간, 체류지 등을 확인합니다. 미나는 "I'm here on vacation(휴가차 왔습니다)", "Five days(5일간 머뭅니다)", "I'm staying at the Grand City Hotel(그랜드 시티 호텔에 묵습니다)"와 같이 짧고 명확하게 답변하며 심사를 통과합니다.

만약 심사관의 말이 너무 빠르거나 이해하기 어려울 경우, 당황하지 말고 정중하게 요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나는 "I'm 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죄송하지만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또는 "Could you speak a little slower please?(조금만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심사관들 또한 이러한 요청을 흔하게 접하기 때문에 전혀 무례한 행동이 아닙니다.

2. 수하물 분실 대처법

수하물이 벨트에서 나오지 않을 때 미나는 큰 불안감을 느꼈지만, 샘은 침착하게 대응할 것을 조언합니다. 수하물 서비스 카운터(Baggage Service)를 찾아가 "My friend's bag hasn't come out on the belt(친구의 가방이 컨베이어 벨트에서 나오지 않았어요)"라고 상황을 설명하고, 가방의 특징(Black suitcase, medium size, red tag, flower sticker)을 상세히 전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방은 분실된 것이 아니라 다른 벨트에 잘못 놓여 있었을 뿐이었으며, 이는 공항에서 종종 발생할 수 있는 일임을 보여줍니다.

3. 세관 신고의 이해

세관 통과 시 가장 중요한 단어는 바로 'Declare(신고하다)'입니다. 미나는 "Do you have anything to declare?(신고할 물건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의 의미를 몰랐으나, 심사관의 설명을 통해 세관 신고가 술, 음식, 고가의 물품 등을 반입할 때 필요한 절차임을 배웠습니다. 또한, 국가마다 신선 식품(fruits, vegetables, meat products) 반입 규정이 엄격하다는 점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 자신감을 가지는 태도

여행을 마친 후 미나는 공항에서의 경험을 통해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완벽한 영어를 구사할 필요는 없으며, "Short and simple sentences(짧고 간단한 문장)"만으로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이해하지 못할 때는 주저하지 않고 다시 물어보는 태도가 여행의 질을 높여준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해외여행을 앞둔 사람들에게 긴장을 풀고 실용적인 영어 표현을 통해 당당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제공합니다.

🎯Key Sentences

1
I know the way.
나는 길을 알아.
2
Just follow me.
저를 따라오세요.
3
That's totally okay.
전혀 괜찮습니다.
4
They hear it all the time.
그들은 늘 그 말을 듣는다.
5
Okay, that's good to know.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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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I'll try my best
최선을 다해 볼게요.
2
That's good to know
그거 알아두면 좋겠네요.
3
Could you say that again?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4
Could you speak a little slower, please?
조금만 더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5
What do you do for a living?
무슨 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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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Listening Channel.
Hello everyone.
Today we're going to look at a conversation at the airport, especially during immigration, baggage claim and customs.
In this video, you will follow a simple and realistic travel story between two friends, Sam and Mina.
Don't worry, I will speak slowly and clearly, so please relax and enjoy the story.
Before we start, I have a small question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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