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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영어 표현: 'No-brainer'부터 'On the fence'까지]-[AEE 951: It's a No Brainer! Find Out Why Lindsay and Michelle Love Dogs]

All Ears English Podcast · B1 ·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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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의사결정의 난이도를 표현하는 영어 어휘와 관용구

일상 대화나 비즈니스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것은 때로 쉽고, 때로 매우 어렵습니다.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All Ears English'의 호스트 Lindsay와 Michelle이 의사결정의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들을 소개합니다.

1. 결정이 쉬울 때 사용하는 표현

어떤 선택이 매우 명확하거나 고민할 필요가 없을 때 가장 핵심적으로 쓰이는 표현은 **'no-brainer'**입니다. Lindsay는 아파트 계약 상황을 예로 들며,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라 고민할 필요가 없을 때 "It was a no-brainer"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는 "It's a clear choice" 혹은 "You don't even have to think about making that decision"와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또한, 단순히 결정이 쉽다는 것을 넘어 경험이나 이벤트가 수월할 때는 **'a cakewalk'**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This event is a cakewalk(이 행사는 식은 죽 먹기다)"와 같이 활용할 수 있으며, 이는 'a piece of cake'와 유사한 의미로, 무언가가 매우 쉬운 상황을 강조합니다.

2. 결정이 어려울 때 사용하는 표현

반대로 결정을 내리기 어렵거나 고민되는 상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표현들이 유용합니다.

  • 'That's a tough one': 어떤 선택지 앞에서 고민될 때 흔히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 'That's a tricky decision': 상황이 복잡하여 결정을 내리기 까다로울 때 사용합니다.
  • 'A tough call': 결정하기 힘든 사안을 뜻하며, 앞서 언급된 'make a call(결정을 내리다)'과 연관 지어 기억하면 좋습니다.

3.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일 때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갈팡질팡하는 상태를 나타낼 때 원어민들은 다음과 같은 관용구를 즐겨 사용합니다.

  • 'I'm torn':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마음이 찢어질 듯 고민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Should I go to Italy or should I go to France? I'm torn."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 'On the fence': 울타리 위에 앉아 어느 쪽으로도 내려가지 못하는 상황을 묘사하여, 결정을 유보하고 있거나 태도를 정하지 못했을 때 사용합니다. "I'm on the fence"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매우 빈번하게 쓰이는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결론 및 학습 팁

호스트들은 이러한 표현들이 단순한 일상 대화를 넘어, IELTS와 같은 영어 말하기 시험에서 고득점(7점 이상)을 받는 데 전략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I don't know'라고 말하는 대신, 'I'm torn'이나 'I'm on the fence'와 같은 표현을 섞어 사용함으로써 더 풍부한 어휘력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는 서두르지 말고 'sleep on it'(하룻밤 자고 고민해 보다)이라는 표현처럼 시간을 두고 충분히 생각해보는 태도 또한 강조되었습니다.

🎯Key Sentences

1
I think I've made good decisions.
제 선택은 옳았다고 생각해요.
2
I try to not make any decisions without sleeping on it.
저는 웬만하면 하룻밤 자고 나서 결정하려고 노력합니다.
3
I don't like to overanalyze.
저는 너무 깊게 생각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4
was it a no brainer or was it a tough choice?
그건 고민할 필요도 없는 쉬운 결정이었나요, 아니면 어려운 선택이었나요?
5
For me, it was kind of a no-brainer.
저에게는 고민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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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no-brainer
식은 죽 먹기
2
sleep on it
하룻밤 자고 생각해 봐
3
roll around in my mind
머릿속을 맴돌다
4
overanalyze
지나치게 분석하다
5
a cakewalk
식은 죽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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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is an All Ears English podcast episode 951.
It's a no-brainer.
Find out why Lindsay and Michelle love dogs.
Welcome to the All Ears English podcast downloaded more than 50 million times.
We believe in connection, not perfection.
With your American hosts Lindsay McMahon, the English adventurer, and Michelle Kaplan, the New York radio girl, coming to you from Boston and New York City,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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