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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새해 맞이 문화와 동료들과 나누는 대화법]-[AEE 2128: What Is New Years Like in New York City?]

All Ears English Podcast · B1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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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미국에서의 새해 맞이: 축제인가, 휴식인가?

이번 'All Ears English' 에피소드에서는 미국인들이 새해 전야(New Year's Eve)와 새해 첫날(New Year's Day)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해 다룹니다. 호스트인 린지(Lindsay)와 미셸(Michelle)은 과거에는 새해 전야에 클럽에 가거나 화려한 파티를 즐겨야 한다는 '압박감(pressure)'을 느꼈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집에서 조용히 보내거나 가까운 친구들과 저녁 파티를 즐기는 편안한 방식으로 변화했다고 설명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상징적인 새해 행사는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볼 드롭(ball drop)'입니다. 하지만 많은 미국인에게 새해 첫날은 종교적인 의식보다는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하는 '조용한 날(quiet day)'로 여겨집니다. 린지는 남들과 반대로 행동하는 전략인 'When others zig, you should zag(남들이 할 때 반대로 행동하라)'는 철학을 언급하며, 남들이 쉬는 날 스키장을 찾는 등 자신만의 독특한 새해 맞이 방식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동료들과 새해 안부를 묻는 대화 기술

방송에서는 해외 동료나 직장 동료들과 새해 연휴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4가지 유용한 질문 패턴을 제시합니다.

  1. What is X like in Y?: 특정 지역의 문화를 물을 때 유용합니다. (예: What is New Year's like in the US?)
  2. Is X a big deal in Y?: 특정 명절이 그 나라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물을 때 사용합니다. (예: Is Valentine's Day a big deal in Italy?)
  3. What are some X customs in Y?: 구체적인 관습을 물을 때 좋습니다. (예: What are some Christmas customs in New Zealand?)
  4. How is X typically celebrated in Y?: 일반적인 축하 방식을 물어볼 때 적합합니다. (예: How is Halloween typically celebrated in the US?)

대화를 통한 연결(Connection)의 중요성

이 에피소드의 핵심은 '완벽함보다 연결(Connection, not perfection)'입니다. 새해는 지났지만, 연휴 이후 직장에서 동료들을 처음 만나는 시기에 이러한 질문들을 활용하면 상대방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격 근무 환경에서 다른 국가에 있는 동료에게 이러한 '시의적절한(timely)' 질문을 던지는 것은 훌륭한 대화 시작점이 됩니다.

방송은 또한 2000년 밀레니엄 당시 전 세계가 겪었던 'Y2K'에 대한 불안감을 회상하며, 새해는 단순히 과거를 정리하고 '깨끗한 상태(clean slate)'에서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기회라는 점을 강조하며 마무리됩니다.

🎯Key Sentences

1
I'm so excited.
너무 설레요.
2
It's going to be a good year.
올해는 좋은 한 해가 될 거예요.
3
It's everywhere.
어디에나 있어요.
4
Do you have a typical tradition?
특별히 지켜오는 전통 같은 게 있으신가요?
5
I put so much pressure on it.
거기에 너무 많은 압박을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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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few and far between
흔치 않은
2
rule of thumb
경험칙
3
put pressure on
압박을 가하다
4
the pressure's off
부담을 덜었어
5
clean slate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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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is an All Ears English podcast, episode 2128.
What is New Year's Eve like in New York City?
Welcome to the All Ears English podcast, downloaded more than 200 million times.
Are you feeling stuck with your English?
We'll show you how to become fearless and fluent by focusing on connection, not perfection.
With your American hosts Lindsay McMahon, the English adventurer, and Michelle Kaplan, the New York radio girl, coming to you from Colorado and New York City,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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