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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소방서에서 꿈의 주택으로: 스티븐과 애슐리의 리모델링 도전기]-[We Bought A $90K Fire Station And Turned It Into Our Dream Home]

CNBC Make It · B1 ·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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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버려진 소방서의 화려한 변신: 6,200평방피트의 기적

스티븐(Steven)과 애슐리(Ashley) 부부는 2016년, 9만 달러라는 가격에 방치되어 있던 낡은 소방서를 매입했습니다. 당시 곰팡이(mold)로 뒤덮여 있고 전기 시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던 이 건물은, 이제 40만 달러 가치의 독특한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이들은 건물의 튼튼한 골격인 "concrete and steel(콘크리트와 강철)" 구조에 매료되어 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리모델링의 현실과 예산의 한계

부부는 처음에 이 프로젝트를 "flip and sell(매입 후 수리하여 되팔기)"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예산 계획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건물의 실제 면적이 초기 예상보다 두 배나 컸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ate through our budget(예산을 빠르게 소진)"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지붕 교체에만 2만 2천 달러를 지출하는 등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었습니다. 특히 천장의 녹을 봉인하기 위해 "extra thick ceiling paint(특수 두꺼운 천장 페인트)"를 사용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도 많은 노력이 들어갔습니다.

개성 넘치는 공간 구성

리모델링 과정에서 부부는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공간들을 만들어냈습니다:

  • 주방: 1만 5천 달러 상당의 스토브를 750달러에 구하는 행운을 누리며 완성한 꿈의 공간입니다.
  • 아트리움(Atrium): 거대한 채광창과 100인치 천장 선풍기가 설치된 이 집의 핵심 공간으로, 아이들을 위한 '토네이도 슬라이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실내 축구장(Stadium Soccer Room): 어릴 적 꿈을 실현하기 위해 바닥에 라인을 그리고 실내 축구장을 조성했습니다.
  • 영화관 및 놀이 공간: 1,200달러 견적이 나왔던 사탕 가판대(candy stand)를 300달러에 직접 제작하는 등 DIY 정신을 발휘했습니다.

소방서 주택 거주자의 현실: '관리인'으로서의 삶

이들은 이 집이 단순히 거주지를 넘어 "full-time job(풀타임 직업)"과 같다고 말합니다. 끊임없이 발생하는 수리 문제와 방대한 면적을 관리하는 것은 엄청난 노동력을 요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는 "blood, sweat and tears(피와 땀과 눈물)"을 쏟아부은 이 공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냅니다.

결론: 영원한 꿈의 집

현재 이들은 이 집을 "forever home(평생의 집)"으로 남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곳이 아이들이 성장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환경이며, 자신들이 이룬 성과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낀다는 점입니다. 완벽하게 준비된 집에서 사는 편안함도 좋지만, 가족의 역사가 깃든 이 소방서 주택은 그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Key Sentences

1
Gotta make the money back.
본전은 뽑아야지.
2
we thought we'd come check it out.
저희가 한번 보러 와 봤어요.
3
The bones were solid
뼈는 단단했다.
4
it ate through our budget very quickly.
그것 때문에 예산이 너무 빨리 바닥났어요.
5
at the time that was a huge like, oh my gosh
그 당시에는 정말 엄청난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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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make the money back
본전은 찾아야지.
2
go up for sale
판매에 들어가다
3
check it out
한번 봐봐
4
eat through our budget
예산을 갉아먹다
5
have company over
손님을 집에 초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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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hen we tell people we live in an old firehouse, everyone around here knows exactly where it is and which one it is.
They say, does it still have a fire pole?
And then Steven always says, I don't know, but for $5, I'll give you a tour.
Gotta make the money back.
But it never had a fire pole in this house, but it does have a cool fire roll staircase.
Hello, and welcome to our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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