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높이는 8가지 이메일 에티켓 가이드]-[8 Email Etiquette Tips - How to Write Better Emails at Work]

Harvard Business Review · B1 ·

Talk and interview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직장 내 이메일 에티켓: 전문성을 높이는 전략적 소통법

직장 생활에서 이메일을 작성하는 방식은 단순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을 넘어, 동료들에게 귀하가 얼마나 유능하고 전문적인 사람인지를 판단하는 중요한 잣대가 됩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와 협업한 제프 수(Jeff Su)의 조언을 바탕으로, 효율적이고 명확한 이메일 소통을 위한 8가지 핵심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1. 제목에 '행동 요청(Call to Action)'을 명시하라

이메일 제목에 단순히 'Action Required'라고 적는 대신, 구체적인 요청 사항과 예상 소요 시간을 포함하십시오. 예를 들어, 'Action required for Project X' 대신 '5-minute survey feedback for Project X'와 같이 작성하면 수신자가 이메일을 열기 전부터 어떤 업무가 필요한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동일한 주제는 하나의 스레드로 관리하라

새로운 아이디어나 질문이 생길 때마다 별도의 이메일을 보내면 대화의 맥락이 끊기고 수신자의 받은 편지함만 복잡해집니다. 'General rule of thumb'은 동일한 주제라면 반드시 기존 이메일 체인(email chain)을 유지하여 모든 정보를 한곳에서 참조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3. 수신자 변경 사항을 명확히 고지하라

이메일 스레드에 새로운 사람을 추가하거나 제외할 때는 이메일 최상단에 그 이유와 대상을 명시해야 합니다. 'Parentheses and italicize'를 사용하여 본문과 구분되게 표기하면, 수신자가 누가 새로 참여했는지 즉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습니다.

4. 본론을 먼저, 맥락은 나중에 배치하라

많은 사람이 예의를 갖추기 위해 서론에 배경 설명을 길게 늘어놓지만, 이는 실무자나 상급자에게 오히려 비효율적입니다. 'Main point first, followed by the context' 전략을 취하십시오. 핵심 질문이나 요청을 먼저 제시하고, 상세한 배경은 뒤로 미루면 상대방이 바쁜 상황에서도 귀하가 무엇을 원하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5. 비효율적인 메시지는 요약하여 정리하라

상대방이 장황하고 혼란스러운 이메일을 보냈다면, 단순히 답장만 하지 말고 상대의 핵심 요점을 'bucket common themes'하여 몇 문장으로 요약해 주십시오. 이는 귀하의 이해도를 확인시켜줄 뿐만 아니라, 상대방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돕는 배려가 됩니다.

6. 하이퍼링크를 적극 활용하라

URL을 그대로 복사해 붙여넣으면 이메일이 지저분해 보이고 오류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Command K(Mac) or Control K(Windows)'를 사용하여 깔끔하게 하이퍼링크를 거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이는 전문적인 인상을 주는 작은 디테일입니다.

7. 기본 답장 설정을 '전체 답장'에서 '답장'으로 변경하라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이메일 클라이언트 설정을 'reply instead of reply all'로 변경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는 실수로 인한 피해 범위를 최소화하는 'risk averse'한 전략이며, 업무 사고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8. '전송 취소' 시간을 30초로 설정하라

'Murphy's law'에 따르면 이메일을 보낸 직후에 오타나 실수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설정인 5초는 너무 짧으므로, 이메일 앱 설정에서 'undo send' 옵션을 30초로 늘려 실수를 수정할 수 있는 여유 시간을 확보하십시오.

결론적으로, 잘 작성된 이메일은 귀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돋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동료들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해 줍니다. 이러한 에티켓을 일상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직장인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Key Sentences

1
I'm gonna be honest
솔직히 말할게.
2
I got called out for this
이 일로 지적받았어.
3
clog up their inboxes unnecessarily
불필요하게 받은 편지함을 가득 채우다
4
spare their inbox
그들의 받은 편지함을 번잡하게 하지 않도록
5
a very big pet peeve of mine
제가 정말 못 참는 것 중 하나예요.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real talk
솔직히 말해서
2
come across as
어떤 인상을 주다, ~처럼 보이다
3
scattered all over the place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4
back and forth
왔다 갔다
5
therein lies
거기에 있다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Okay, real talk.
Making email etiquette mistakes in the workplace is not gonna capsize your career, but learning the unspoken rules of writing professional emails will affect how competent you are perceived to be in the eyes of your colleagues.
And since there are no standardized training courses for this, in this video I'm gonna first share the very real benefits getting good at emailing in the workplace, then dive into my top 8 tips for professional email etiquette, many of which I learned the hard way doing my first full-time job as a management consultant.
So let's get started.
Hi everyone, my name is Jeff and I'm truly honored to be able to partner with Harvard Business Review for this video about a nerdy passion of mine email etiquette in the workplace.
Think back to the last time you received a poorly written email.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