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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와 폭력으로 얼룩진 비극: 안토네타와 자닌의 살인 사건]-[#396: Teen Girl “Gossips and Jokes” To Cops After Beating A Young Mom to Death]

Rotten Mango · B2 · 2024-10-06

True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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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사건의 개요: 비극적인 삼각관계와 살인

이 사건은 다니엘의 약혼녀인 안토네타(27세)와 그의 여동생 자닌(17세)이 다니엘의 직장 동료이자 내연녀인 애슐리를 집단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안토네타가 다니엘의 외도를 알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안토네타와 자닌은 다니엘의 휴대폰을 몰래 사용하여 애슐리를 유인했고, 아파트 단지 뒤편에서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후 애슐리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심각한 뇌출혈과 다발성 외상으로 인해 결국 사망했습니다.

안토네타와 자닌의 비정상적인 심문 과정

사건 이후 경찰에 체포된 안토네타와 자닌의 태도는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안토네타는 경찰에게 "나는 사람을 죽일 의도는 없었다.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그랬다"며 자신의 양극성 우울증을 핑계로 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17세 자닌의 태도였습니다. 그녀는 살인 혐의로 심문을 받는 상황에서도 마치 틱톡의 '스토리 타임' 콘텐츠를 찍는 것처럼 웃고 떠들며 자신의 무용담을 늘어놓았습니다. 자닌은 경찰에게 "그냥 좀 때렸을 뿐인데 살인이라니 말도 안 된다"며 상황의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심지어 경찰서에서 30분 넘게 드레이크의 노래를 부르거나, 체포 사진을 찍을 때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는 등 공감 능력이 결여된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범행의 잔혹성과 증거

경찰이 확보한 영상과 증거들은 이들의 범행이 결코 우발적이지 않았음을 증명했습니다. 자닌의 휴대폰에는 두 사람이 애슐리를 유인하기 위해 문자를 주고받고, 폭행 현장을 촬영하며 애슐리를 조롱하는 영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안토네타는 애슐리를 짓누른 채 "내가 너를 죽여버리겠다(I will murder you)"고 수차례 위협했으며, 자닌은 이를 촬영하며 애슐리를 비하했습니다. 당시 애슐리는 "너희 때문에 내 몸과 마음이 다 망가졌다"는 메시지를 다니엘에게 보냈으며, 이는 사건의 참혹함을 더했습니다.

피해자 가족의 고통과 결말

애슐리의 약혼자는 그녀의 생일날 사망 소식을 듣는 비극을 겪었습니다. 그는 애슐리가 단지 케이크를 사러 나갔다가 변을 당했다고 믿고 있었으며, 두 사람이 10년 동안 쌓아온 미래가 한순간에 무너진 것에 대해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한편, 살인을 저지른 안토네타와 자닌은 수감 중에도 죄를 뉘우치기는커녕, 애슐리의 약혼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시도를 하는 등 끝까지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국 이들은 2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사건을 접한 대중들은 "자신은 감옥에 가고, 남자는 다른 여자를 찾아 떠날 것이며, 아이들은 엄마를 잃게 되었다"며 이들의 어리석은 선택을 비판했습니다. 이 사건은 질투와 분노가 타인의 생명을 얼마나 쉽게 앗아갈 수 있는지, 그리고 인간의 도덕적 마비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 비극적 사례로 남았습니다.

🎯Key Sentences

1
I'm not that person.
저는 그 사람이 아닙니다.
2
You know what I'm saying?
무슨 말인지 알겠어?
3
Gone. Go away.
가세요. 저리 가세요.
4
I put all my eggs in one basket just for this to happen.
이 꼴 보려고 내가 모든 걸 걸었나 자괴감이 드네.
5
I don't know how I feel, man.
솔직히 지금 내 기분이 어떤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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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don't have time to waste
시간 낭비할 여유 없어.
2
lean up against
기대다
3
not even fazed
눈 하나 깜짝 안 하다
4
mentally going through a lot
요즘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5
put all my eggs in one basket
모든 것을 한 바구니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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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hat would be considered a normal reaction to have when detectives come to your door and they tell you, the other woman that your fiancé has been seeing, she's dead.
It's nighttime, the hallway of the apartment complex is not well lit, it's pretty dark, but the two homicide detectives, they don't have time to waste.
They knock on the door to Daniel's apartment until it swings open and instead of Daniel standing there, they see two women.
One of them is definitely older, she's 27, her name is Antonetta.
She clearly seems like she's the one in charge when she opens this door.
The other girl, Janine, she's 17 and she has this energy that's similar to those side girl in the movies, that one follower of the mean girl who just follows the main character mean girl around smirking in the background while she's bullying other people, that is the 17 year old Janine's a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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