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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기술: 'Managing Up' 가이드]-[360.94-Managing-Up-2]

Business English Podcast-Business Skills 360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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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상사를 관리하는 전략: 'Managing Up'을 통한 협업 극대화

많은 직장인들이 상사가 자신의 마음을 직관적으로 이해해주기를 바라며 수동적인 관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 영어 팟캐스트 'Skills 360'의 진행자 팀 시몬스(Tim Simmons)는 상사 역시 인간이며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그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상사가 더 나은 관리자가 되기를 기다리는 대신, 우리가 먼저 주도적으로 협업 전략을 실행하는 'Managing Up(상사 관리)' 기술을 습득하는 것입니다.

1. 올바른 태도와 상사에 대한 이해

상사를 관리하기 위한 첫걸음은 상사에 대한 'resentment(원망)'를 해소하고 'collaborating(협업)'의 정신을 갖는 것입니다. 비록 상사를 멘토로 생각하지 않더라도, 그로부터 배울 점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상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experience and background(경험과 배경)'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이러한 배경은 결국 상사의 'core values(핵심 가치)'를 결정합니다. 상사가 가족과 안정성을 중시하는지, 아니면 위험과 경쟁을 즐기는지 이해하면 그의 목표와 'work style(업무 스타일)'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사가 이메일을 선호하는지 전화를 선호하는지, 혹은 마감 기한을 대하는 태도가 어떠한지를 아는 것은 효율적인 소통의 기초가 됩니다.

2. 자기 성찰의 중요성

상사를 분석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yourself(자기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입니다. 스스로의 가치관, 목표, 업무 스타일을 명확히 정의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사에게 나를 이해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ludicrous(어리석은)' 일입니다. 상사와 나, 양측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managing up'이 시작됩니다.

3. 전략적 소통과 피드백의 기술

소통은 단순한 정보 교환이 아닙니다. 상사와의 1:1 시간을 활용해 'polite requests(정중한 요청)'를 전달하십시오. 예를 들어, “오전 회의가 싫다”고 불평하는 대신, “오전에 업무 집중도가 높으니 회의를 이 시간으로 조정하면 더 효율적일 것 같다”는 식의 제안이 필요합니다.

또한, 상사에게 'constructive and positive feedback(건설적이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상사로부터 칭찬받기를 원하지만, 정작 본인은 상사에게 칭찬이나 도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사가 당신을 지원하게 만들고 싶다면, 당신이 먼저 'extra responsibility(추가적인 책임)'를 자처하며 상사를 도와야 합니다. 상사를 위해 'go the extra mile(한 걸음 더 나아가는 노력)'을 보여줄 때, 상사 역시 당신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4. 주도적인 업무 관리와 결과

'proactive(주도적인)' 태도는 상사 관리의 핵심입니다. 상사가 업무 진행 상황을 묻기 전에 먼저 업데이트를 제공하십시오. 특히 'obstacles(장애물)'가 발생했을 때 이를 명확히 공유함으로써 상사가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결국 'managing up'의 본질은 'helping your boss do his job better(상사가 자기 일을 더 잘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결실은 큽니다. 상사와의 신뢰가 두터워지면 그는 당신의 'advocate(옹호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또한, 업무에 대한 자율성이 높아지고 생산성이 향상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직장 내 'job satisfaction(직무 만족도)'을 높이는 핵심 요인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타인이 변하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를 버리십시오. 어떤 유형의 상사를 만났든, 주도적인 협업과 이해를 바탕으로 상황을 통제하고 더 나은 성과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Key Sentences

1
But managers are human.
결국, 관리자도 사람이니까요.
2
They can't read minds any better than you can.
그들은 당신보다 마음을 더 잘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3
Reflect on what you know about the person.
그 사람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되돌아보세요.
4
Ask yourself, what is this person's experience and background?
이 사람의 경험과 배경은 무엇일까?
5
How does he like to communicate?
그는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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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manage up
상사 관리
2
wrap up
마무리하다
3
de-escalate
긴장을 완화하다
4
go about
착수하다, 시작하다, 돌아다니다, 행동하다
5
one step ahead
한 발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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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Business Skills 360, the podcast that looks at the other side of business English.
Hello, and welcome back to the Skills 360 podcast.
I'm your host, Tim Simmons, and today we're going to wrap up our lesson on how to manage up.
Many of us silently yearn for an easy relationship with our boss, one in which he can understand us intuitively.
But managers are human.
They can't read minds any better than you can.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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