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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떠나야 할 때임을 알리는 5가지 신호와 그 의미]-[#256 - 5 Signs You Should Consider Finding a New Job]

Speak English Now Podcast: Learn English | Speak English without grammar. · A2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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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직장을 떠나야 할 때임을 알리는 5가지 신호

본 팟캐스트에서는 직장 생활이 더 이상 지속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5가지 주요 신호에 대해 다룹니다. 조지아나(Georgiana)는 각 신호가 실제로 이직을 고려해야 할 타당한 이유가 되는지 분석합니다.

1. 직업에 대한 질문을 받는 것이 싫을 때

사람들이 직업에 대해 물어볼 때마다 불쾌함을 느낀다면, 이는 업무 환경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단순히 직장 밖에서는 업무와 완전히 **"disconnect"(단절)**하고 싶어 하는 개인적인 욕구 때문일 수도 있으므로, 이 신호가 반드시 이직을 의미하는 명확한 지표는 아닐 수 있습니다.

2. 일요일마다 끔찍한 기분을 느낄 때

많은 사람이 월요일 출근을 앞두고 우울함을 느끼지만, 매주 일요일마다 **"lousy time"(매우 불쾌한 시간)**을 보내며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힌다면, 이는 현재 하는 일이 본인과 맞지 않는다는 강력한 경고입니다. 진행자는 이 점이 상당히 합리적인 이직의 근거라고 동의합니다.

3. 자존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때

독성 있는 업무 환경은 확실히 개인의 자존감을 갉아먹습니다. 팟캐스트 속 인물인 '헨리'는 프린터를 고치면 **"king of the world"(세상을 다 가진 기분)**를 느끼다가도, 아주 사소한 실수를 하면 금세 비참해집니다. 이처럼 업무 성과가 자존감을 좌지우지한다면 직업적 환경을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링크드인(LinkedIn) 사용이 고통스러울 때

기사에서는 링크드인을 확인하는 것이 싫다면 이직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하지만, 진행자는 이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링크드인은 단순히 사람과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일 뿐이며, 이를 싫어하는 것이 반드시 직업 만족도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분석합니다.

5. 수면을 방해받을 정도의 스트레스

업무 때문에 밤에 잠을 설치거나 악몽을 꾸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헨리의 경우, **"endless PowerPoint presentations"(끝없는 파워포인트 발표)**에 시달리는 악몽을 꿀 정도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수면 장애는 건강에 직결되므로 확실히 변화가 필요한 신호입니다.

결론: 마법의 리스트는 없다

결국 이 5가지 신호가 이직의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 다른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입니다. 헨리와 제인이 마침내 "take a theatrical bow"(연극적인 인사를 하고) 퇴사를 선언하며 '침대 테스터'라는 더 나은 직업을 찾은 것처럼, 본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Key Sentences

1
I'm not so sure.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2
We can't take it anymore.
더는 못 참아.
3
That would mean a lot.
정말 큰 힘이 될 거예요.
4
I have my reservations.
마음에 걸리는 점이 좀 있어요.
5
I completely agree.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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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can't take it anymore
더 이상은 못 참겠어.
2
make a lot of sense
정말 일리가 있네요.
3
go by quickly
쏜살같이 지나가다
4
to a certain extent
어느 정도는
5
have my reservations
좀 망설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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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nry and Jane stood up, took a theatrical bow and said, Folks, we're quitting.
We can't take it anymore.
Hey, everyone.
Welcome back to another episode of the podcast.
I'm Georgiana, your English teacher, and my mission is to help you speak English fluently.
If you want to help me, share the po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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