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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과의 파자마 파티: 우정과 연애, 그리고 3AM의 횡설수설]-[226. How money impacts our mental health]

The Psychology of your 20s · B2 · 2024-08-30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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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파자마 파티와 솔직한 대화의 시간

이번 에피소드는 엠마 체임벌린(Emma Chamberlain)과 그녀의 절친 오웬(Owen)이 파자마를 입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하는 '슬립오버(Sleepover)' 컨셉의 대화로 시작됩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소울 본드(Soul bond)'로 묶인 형제 같은 사이라 칭하며, 평소의 격식을 차린 대화가 아닌, 새벽 3시의 몽롱한 상태에서 나누는 듯한 솔직하고 때로는 엉뚱한 이야기들을 풀어냅니다.

사랑과 연애에 대한 가치관

방송의 주요 화두 중 하나는 연애에 대한 가치관입니다. 엠마와 오웬은 '전 남자친구와 결혼하기'와 '지난번 원나잇 상대와 결혼하기' 중 무엇이 나은지를 두고 토론합니다. 엠마는 전 남자친구는 이미 서로를 잘 알지만, 원나잇 상대는 오히려 '프린세스 대접(Princess treatment)'을 해줄 가능성이 있어 흥미롭다고 농담 섞인 분석을 내놓습니다. 또한, 전 연인을 SNS에서 스토킹하는 행위를 '통과 의례(Right of passage)'라고 부르며, 이를 끊어내는 것이 오히려 자유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엉뚱한 상상과 솔직한 고백

두 사람은 '오르가즘을 느낄 때마다 방귀를 뀔 것인가, 트림을 할 것인가'와 같은 다소 황당하고도 수위 높은 질문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냅니다. 오웬은 자신이 평소에도 트림을 자주 한다며 '트림'을 선택하고, 엠마 역시 이에 동조하며 자신들만의 독특한 유머 코드를 보여줍니다. 또한, '비행기에서의 성관계'와 '쓰리썸(Threesome)'에 대한 질문에서는, 엠마가 과거 친구와 함께 겪었던 아주 기묘하고 당황스러운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결론: 우정의 소중함

이 대화의 핵심은 단순히 연애나 성적인 주제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꾸밈없이 공유하고, 때로는 서로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서로에게 솔직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오웬은 엠마가 무모한 결정을 하려 할 때마다 "절대 안 돼"라고 말해주는 자신의 역할을 언급하며, 이러한 신뢰가 두 사람을 진정한 베스트 프렌드로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함께 폴 댄스(Pole dancing)를 배우러 가기로 약속하며, 서로의 삶을 응원하고 공유하는 친밀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Key Sentences

1
I can't believe it.
믿을 수가 없네.
2
DM us what you think.
의견이 있으시면 DM으로 보내주세요.
3
I don't sleep famously.
저는 잠을 잘 못 자는 편이에요.
4
Your prescription, all good.
처방전 확인했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5
It goes down the gullet.
식도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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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cut that
그거 잘라내.
2
blow up someone's DMs
누군가의 DM을 폭격하다
3
look into
조사하다
4
manifest my dreams
꿈을 현실로 이루다
5
spiraling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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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i, baby. Hi, I can't believe it.
Okay, wait, what's going on?
What's going on? Okay, um, you do?
Tell me no. No, and do you have any?
I don't have any, do you?
No. All I know is maybe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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