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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보물과 네모 선장의 자비: 실론섬에서의 모험]-[20,000 Leagues Under the Sea - Part 11]

20,000 Leagues Under the Sea · A2 ·

BBC Classic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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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바다의 보물과 네모 선장의 자비: 실론섬에서의 모험

인도양으로의 여정과 새로운 탐험

1868년 1월 24일, 아라낙스 박사와 일행은 인도양을 항해하며 '바다의 보물'을 찾는 여정을 이어갑니다. 아라낙스 박사에게 바다는 지루할 틈이 없는 경이로운 공간이었으며, 네모 선장은 그에게 실론(Ceylon) 섬의 진주잡이 어장을 방문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 과정에서 선장은 박사에게 상어에 대한 공포심이 있는지 묻고, 곧 다가올 위험을 암시합니다.

진주와 상어: 대비되는 두려움

네드 랜드와 콩세유는 내일 있을 탐험에 들떠 있었지만, 아라낙스 박사는 상어의 위협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네드는 작살잡이로서의 자신감을 보이며 상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박사는 "One might happen along when you're not looking for him(예기치 못한 순간에 마주칠 수 있다)"며 그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이들의 대화는 바다라는 미지의 세계를 대하는 각기 다른 태도를 보여줍니다.

바닷속 보물과 예기치 못한 생존 투쟁

다음 날 아침, 일행은 잠수복을 입고 바닷속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sea's treasures(바다의 보물)"라 불리는 거대하고 아름다운 진주들을 목격합니다. 그러나 평화로운 탐험은 가난한 인도인 어부를 습격한 거대한 상어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공포로 변합니다.

"The beast's eyes were on fire and his jaws were open(짐승의 눈은 불타올랐고 턱은 벌어져 있었다)"는 묘사처럼, 절체절명의 순간 네모 선장이 칼을 들고 상어와 맞서 싸우기 시작합니다. 선장이 고전하며 쓰러졌을 때, 네드 랜드가 작살을 던져 상어를 제압하며 상황은 극적으로 종료됩니다.

인간애를 보여준 네모 선장

사건 이후, 정신을 차린 어부에게 네모 선장은 주머니에서 꺼낸 진주 주머니를 건넵니다. 이 장면은 어부에게 "wondering eye(놀라움 가득한 눈)"를 자아내며, 그가 누구에게 목숨과 재물을 빚졌는지조차 모르는 경외감을 느끼게 합니다.

아라낙스 박사는 이 사건을 통해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습니다.

  1. 네모 선장의 용기: 그는 자신의 생명을 걸고 타인을 구하는 용기를 지녔습니다.
  2. 인류에 대한 애정: 선장은 차가운 바다의 지배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고통받는 인간을 외면하지 않는 따뜻한 본성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실론섬 탐험은 아라낙스 박사에게 네모 선장이라는 인물이 단순히 바다를 사랑하는 은둔자가 아니라, 예상치 못한 놀라움과 인간적인 면모를 간직한 복잡한 인물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Key Sentences

1
An average person would have been bored on this trip.
평범한 사람이라면 이 여행에 지루함을 느꼈을 것이다.
2
It took up all my time and left not a moment for weariness.
그것은 내 시간을 전부 잡아먹어서 지칠 틈조차 없었다.
3
In time, you will be too.
시간이 지나면 당신도 그렇게 될 거예요.
4
Captain Nemo left me with that thought.
네모 선장은 그 생각을 내게 남기고 떠났다.
5
I allowed the threat of sharks to scare me.
상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겁을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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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ake up all my time
내 시간을 전부 빼앗다
2
left not a moment for
단 한 순간의 여유도 남기지 않았다
3
by the way
참고로
4
be used to
익숙하다
5
bring up the subject
화제를 꺼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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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Part 2, Chapter 10, A Sea of Treasures We now come to the second part of the journey under the sea.
The first ended with the moving scene in the Coral Cemetery.
On the 24th day of January 1868, I mounted the platform and watched an officer measure the height of the sun.
We were exploring the waters of the Indian Ocean.
An average person would have been bored on this trip.
The hours would have seemed too long, but the daily walks on the platform, the sight of the rich waters, the books in the library and the daily log of sights were heaven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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