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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구경과 폭력에 대한 영어 표현 학습]-[1265 Watching a Fight]

ESLPod 1000 items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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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싸움 현장을 묘사하는 다양한 영어 표현

이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두 사람이 거리에서 벌어지는 싸움을 지켜보며 나누는 대화를 통해, 폭력적인 상황을 묘사하거나 관련 행동을 지칭하는 다양한 영어 관용구와 어휘를 다룹니다. 호스트인 Dr. Jeff McQuillan은 대화 속에서 등장하는 표현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1. 싸움의 강도와 열기를 나타내는 표현

대화 초반, 싸움을 목격한 Adrian은 두 사람이 싸우는 것을 보고 **"going at it"**과 **"going all out"**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to go at it"**은 무언가에 매우 열정적으로 몰입하는 상태를 의미하며, **"to go all out"**은 주저함이나 제한 없이 자신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것을 뜻합니다. 이처럼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질 때 두 표현 모두 상황을 묘사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2. 비신사적인 행동과 거친 싸움 방식

상대방이 예상치 못한 순간에 기습적으로 치는 행위를 **"sucker punch"**라고 합니다. 주먹(fist)을 사용해 싸우는 것을 **"fist fight"**라고 부르는데, 대화 속의 싸움은 규칙이 없는 난투극으로 **"knock-down, drag-out fight"**라고 묘사됩니다. 이는 어떤 제약도 없이 모든 것이 허용되는 매우 거친 형태의 싸움을 의미합니다. 또한, Adrian은 상대를 강하게 때려 쓰러뜨리라는 의미로 **"deck him"**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주먹을 연달아 퍼붓는 행위를 **"pummeling"**이라고 설명합니다.

3. 복싱 기술 및 폭력적인 동작

대화에서는 복싱 기술과 관련된 구체적인 용어들도 등장합니다.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는 펀치는 **"uppercut"**이라 하며, 빠르고 짧게 찌르듯 치는 펀치는 **"jab"**이라고 합니다. 상대방의 머리를 강하게 타격하는 것을 **"a blow to the head"**라고 하며, 머리를 이용해 상대를 들이받는 행위는 **"headbutt"**이라고 합니다. 상황이 점점 더 심각하고 불쾌하게 변해갈 때 **"getting ugly"**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Paul은 이 상황이 점차 도를 넘어서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4. 싸움의 끝과 심리적 태도

한 사람이 쓰러져 일어나지 못해 싸움이 끝나는 상태를 **"knockout"**이라고 합니다. 권투 경기처럼 싸움의 단계를 나누는 것을 **"round"**라고 하며, 쓰러졌던 사람이 다시 일어나 싸움을 이어갈 때 **"second round"**라는 표현을 씁니다.

마지막으로, 특정 상황을 견뎌낼 수 있는 능력을 **"have the stomach for something"**이라고 합니다. Paul은 싸움 자체보다도, 타인의 고통을 보며 즐거워하는 Adrian의 태도를 지적하며 그녀가 "bloodthirsty"(피에 굶주린, 폭력을 즐기는)하다고 비판합니다. 이는 단순히 싸움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폭력적인 상황을 즐기는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심리를 잘 보여줍니다.

🎯Key Sentences

1
Anyway, where was I?
어쨌든,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2
Those guys are really going at it.
저 사람들 정말 맹렬하게 싸우고 있네.
3
Yeah, they're going all out.
네, 아주 제대로 작정하고 덤비네요.
4
Did you see that?
저거 봤어?
5
He just sucker punched the other guy.
그는 그냥 다른 녀석을 기습적으로 때려눕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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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o at it
덤벼봐
2
go all out
최선을 다하다
3
sucker punch
기습 공격
4
knock-down, drag-out
격렬하고 처절한
5
deck someone
누군가를 때려눕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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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1265, Watching a Fight.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1265.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right here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That's how they say it in Great Britain Los Angeles, with the last syllable being like the word please.
But here in L.A., we say Los Angeles.
So get it right, Br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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