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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숙소에서의 불만족스러운 경험: 여행 중 숙박 관련 영어 표현 배우기]-[1162 Staying in an Inexpensive Hotel]

ESLPod 1000 items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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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여행 중 숙소 선택과 불만족스러운 현실

이 팟캐스트 에피소드는 수잔나(Susanna)와 켄지(Kenji)라는 두 인물이 여행 중 묵게 된 매우 열악한 숙소에서 나누는 대화를 통해, 여행 관련 영어 표현과 일상적인 불평을 표현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숙소에 대한 불만과 'Fleabag Motel'

대화의 시작에서 수잔나는 켄지에게 "Remind me why we're staying in this fleabag motel in the seedy part of town"이라고 묻습니다. 여기서 'remind me why'는 상대방의 결정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거나 상황을 납득하기 어려울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특히 'fleabag motel'은 매우 지저분하고 낡아서 벼룩(flea)이 있을 것 같은 최악의 모텔을 의미하며, 'seedy'는 범죄의 위험이 있거나 의심스럽고 불결한 동네를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비용 절감과 숙소의 상태

켄지는 여행 경비를 아껴 더 많은 활동과 외식을 즐기기 위해 숙박비를 줄이는 'skimp on accommodations' 전략을 택했다고 설명합니다. 'Skimp on'은 무언가를 지나치게 아끼거나 적게 소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수잔나는 "I didn't bargain for some place as run down as this"라며 예상보다 훨씬 상태가 나쁜 숙소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Run down'은 건물이 매우 낡고 관리가 되지 않은 상태를 뜻하며, 수잔나는 구체적으로 'peeling wallpaper'(벗겨진 벽지)와 'moldy bathroom'(곰팡이 핀 욕실)을 지적하며 불만을 토로합니다.

긍정적인 면 찾기와 위안의 한계

켄지는 "Look on the bright side"라며 긍정적인 면을 찾으려 노력합니다. 그는 최소한 이 방이 'rat-infested'(쥐가 들끓는) 상태는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지만, 수잔나는 그것이 'small comfort'(별로 위안이 되지 않는)라고 응수합니다. 이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 그보다 조금 덜 나쁜 점을 찾으려 할 때 사용하는 표현들입니다.

청결 문제와 해결책

수잔나는 'comforter'(침대용 덮개)가 'filthy'(매우 더러운) 상태라고 비판하며 'housekeeping'(객실 청소 담당 직원)이 몇 달 동안 이를 교체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결국 두 사람은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나가서 술을 마시기로 합니다. 켄지는 방의 형편없는 상태('the state of this room')를 고려할 때, 기분을 나아지게 하려면(cheer us up) 한 잔으로는 부족하고 'entire pitcher'(피처 한 통)가 필요할 것이라고 농담하며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이처럼 이번 에피소드는 여행 중 겪을 수 있는 불편한 상황을 묘사하는 다양한 원어민 표현들을 자연스러운 대화 맥락 속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 didn't bargain for some place as run down as this.
이렇게 낡아빠진 곳일 줄은 상상도 못 했어요.
2
It's pretty bad, isn't it?
꽤 심각하죠, 그렇죠?
3
Look on the bright side.
긍정적으로 생각해 봐.
4
That's small comfort.
그건 별 위로가 안 돼.
5
What's the matter?
무슨 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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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remind me why
왜 상기시켜 줘야 하는 거지?
2
skimp on
인색하게 굴다
3
didn't bargain for
예상 밖이었다
4
run down
요약
5
look on the bright side
긍정적으로 생각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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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1162.
Staying in an inexpensive hotel.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1162.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Oh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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