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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임대 계약 만료와 협상 전략]-[1068 An Expiring Business Lease]

ESLPod 1000 items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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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임대 계약 만료와 전략적 협상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사업장 임대 계약 만료를 앞둔 두 인물, 제인(Jane)과 몬티(Monty)의 대화를 통해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임대차 계약 협상 과정과 관련된 주요 표현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1. 임대 계약의 만료와 협상의 필요성

제인은 현재 사업장의 임대 계약이 곧 만료됨을 알리며 새로운 계약을 위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여기서 'Lease'는 부동산이나 차량 등을 빌릴 때 작성하는 법적 계약을 의미하며, 'is up'은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음을 뜻하는 관용구로 사용됩니다. 몬티는 임대 계약 협상을 먼저 언급할 경우, 건물주(Landlord)에게 자신이 계약 갱신에 목을 매고 있다는 인상을 줄까 봐 우려합니다. 그는 'bring it up(화제를 꺼내다)'하는 것을 주저하며, 'desperate(절박한)'한 상황으로 비춰지는 것을 경계합니다.

2. 사업적 난관과 'Antagonistic Dealings'

제인은 실제 자신들이 이 장소에서 사업 기반을 다져왔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사업장을 옮기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녀는 이를 'uproot(뿌리째 뽑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현재 위치에서의 이동이 얼마나 큰 부담인지를 설명합니다. 반면 몬티는 과거 건물주와의 'antagonistic dealings(적대적인 거래 관계)'를 언급하며, 건물주가 이를 기회로 삼아 'jack up(가격 등을 대폭 인상하다)'할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는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결국 사업장이 'forced out(강제로 쫓겨나는)'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드러냅니다.

3. 협상 전략과 관용구의 활용

제인은 건물주 입장에서도 안정적인 임차인을 유지하는 것이 'in the best interest(가장 이익이 되는)'라고 설득합니다. 하지만 몬티는 건물주가 더 높은 임대료를 지불할 새로운 임차인을 찾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이에 제인은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손안의 새 한 마리가 덤불 속의 두 마리보다 낫다)'라는 격언을 인용하며, 확실한 현재의 이익을 버리고 불확실한 미래를 쫓는 것보다 안정적인 관계 유지가 건물주에게도 유리함을 역설합니다. 반면 몬티는 건물주가 'out with the old and in with the new(구시대의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다)'라는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다고 반박합니다.

4. 결론: 기다림의 심리

결국 제인은 직접 연락하여 확인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고 조언합니다. 그러나 몬티는 즉각적인 연락 대신, 건물주가 스스로 상황을 고민하도록 내버려 두겠다는 의미로 'let him stew(안절부절못하게 내버려 두다/속을 끓이게 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이 에피소드는 비즈니스 협상에서 심리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과 임대차 관련 실무 용어를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f I bring it up first, the landlord will think I'm desperate to renew.
내가 먼저 갱신 얘기를 꺼내면 집주인은 내가 갱신에 desperate하다고 생각할 거야.
2
We are desperate to renew.
저희는 갱신을 간절히 원합니다.
3
it would be really difficult to uproot it and reestablish it elsewhere.
그것을 뿌리째 뽑아서 다른 곳에 다시 심는 것은 정말 어려울 거예요.
4
I'm afraid the landlord is going to jack up our rent and we'll be forced out.
집주인이 월세를 너무 많이 올려서 우리가 쫓겨날까 봐 걱정돼.
5
It's in the best interest of the landlord to keep a steady business leasing his property.
건물주 입장에서는 꾸준히 임대 사업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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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lease is up
임대 계약이 만료됐어요.
2
bring it up
그 얘기를 꺼내다
3
jack up
들어올리다
4
forced out
쫓겨났다
5
in the best interest of
가장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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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1068, an expiring business lease.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1068.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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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has some additional courses in business and daily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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