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리더십의 핵심: 진정한 존재감(Presence)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102. Create a Presence: How to Communicate in a Way Others Can Feel]

Think Fast Talk Smart: Communication Techniques · B2 · 2023-08-15

CareersCareer podcast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리더십의 본질: 진정한 존재감(Presence)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스탠포드 GSB의 맷 에이브럼스(Matt Abrahams) 교수가 진행하는 'Think Fast Talk Smart' 팟캐스트에서는 전문 코치 뮤리엘 윌킨스(Muriel Wilkins)를 초청하여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의 핵심 요소와 실전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본 요약은 리더들이 흔히 겪는 소통의 함정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존재감'의 의미를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1. 커뮤니케이션의 3대 함정과 극복 방안

뮤리엘 윌킨스는 리더들이 소통 과정에서 자주 저지르는 세 가지 실수를 지적합니다. 첫째는 **'결과에 대한 명확성(Clarity of outcome) 부족'**입니다. 대화를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스스로 명확히 하지 않으면 소통이 겉돌게 됩니다. 둘째는 **'경청(Listening)과 자기 인식의 부재'**입니다. 자신이 제대로 듣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셋째는 **'가정(Assumptions) 확인의 부재'**입니다. 대화를 시작하기 전, 상대방이나 상황에 대해 자신이 어떤 전제를 가지고 있는지 점검하지 않으면 편향된 소통을 하게 됩니다.

2. 리더십 존재감(Leadership Presence)의 재정의

뮤리엘은 리더십 존재감을 단순히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에 얼마나 온전히 머물러 있는가(Being present in the moment)'**의 문제로 정의합니다. 진정한 존재감은 신뢰성(Credibility)과 공감대(Relatability)의 교차점에서 발생합니다.

  • 신뢰성 확보: 특정 상황에서 자신이 어떤 가치를 더할 수 있는지 명확히 하고, 간결하고 구조화된 방식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연결과 공감: 타인이 존중받고 이해받는다고 느끼게 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바로 '경청'입니다. 자신이 현재 상황에 온전히 존재할 때 비로소 상대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3. 임포스터 증후군(Imposter Syndrome)과 소속감

리더들이 흔히 겪는 임포스터 증후군에 대해 뮤리엘은 이를 '소속감(Belonging)'의 문제로 치환할 것을 제안합니다. 타인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Comparison)'**하는 것은 '기쁨을 훔치는 도둑'과 같습니다. 대신,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여 어떻게 기여하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고민할 때 소속감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외부의 인정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내면을 먼저 살피는 '자기 존재감'을 확립하는 과정입니다.

4. 프레이밍(Framing)의 힘

뮤리엘은 가장 저평가된 커뮤니케이션 기술로 '프레이밍(Framing)'을 꼽습니다. 프레이밍은 메시지를 왜곡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의 맥락(Context)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동일한 상황이라도 '문제'로 프레이밍할 것인지 '기회'로 프레이밍할 것인지에 따라 청중의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히 복잡한 기술적 내용을 비전문가에게 전달하거나, 피드백을 줄 때 질문의 방식을 활용하여 방어 기제를 낮추는 전략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5. 결론: 성장을 위한 우선순위와 질문의 힘

마지막으로 뮤리엘은 리더들에게 '모든 것에 예(Yes)라고 답하는 함정'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합니다. '예'와 '아니오'의 이분법에서 벗어나 '지금은 아니오(Not now)'라는 선택지를 추가함으로써 우선순위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리더십의 핵심은 정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것(Asking the right questions)'**에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성공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재료는 **명확성(Clarity), 관련성(Relevance), 그리고 존재감(Presence)**입니다. 이 요소들은 청중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리더 스스로의 중심을 잡기 위해서도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필수 역량입니다.

🎯Key Sentences

1
I am excited for our chat and can't wait to get started.
대화를 나누게 되어 정말 기대되고, 빨리 시작하고 싶네요.
2
Well, let's get going.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3
what are some of the most common communication pitfalls that leaders fall into?
리더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의사소통의 함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4
And how can we avoid them?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그것들을 피할 수 있을까요?
5
And so, you know, what do you do about that?
그래서 말인데, 그럴 땐 어떻게 하시나요?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get clear on
명확히 하다
2
check your assumptions
당신의 가정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세요.
3
get in the way
방해가 되다
4
bring something to the table
기여하다
5
speak in a clear, concise, structured manner
명확하고 간결하며 체계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Hi, all. Jenny here. I produce Think Fast Talk Smart.
And I want to share with you some of the latest offerings from Stanford GSB Executive Education.
This year, they will be offering some pretty exciting programs, including the Strategic Chief Sustainability Officer Program, the Asian Leadership Program, and the Digital Transformation Program.
The application window is now open to learn more.
Go to grow.stamford.edu slash upcoming.
Presence is incredibly important and powerful in communication.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