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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마스터: 'Worn out'의 두 가지 의미와 활용법]-[0969 Daily Easy English Lesson PODCAST—wear out - 2 usages!]

Daily Easy English Expression Podcast · A2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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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Worn out'의 의미와 실생활 적용

이번 팟캐스트에서 코치 셰인(Coach Shane)은 영어 구동사(phrasal verb)인 **'to wear out'**의 두 가지 주요 의미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이 표현은 일상생활에서 매우 자주 사용되며, 상황에 따라 사물이 낡았음을 나타내거나 사람이 극도로 피곤함을 느낄 때 사용됩니다.

1. 사물의 노후화: "사용으로 인해 닳아 없어진 상태"

첫 번째 정의는 물건이 반복적인 사용으로 인해 수명을 다했거나 낡았을 때 사용합니다. 코치 셰인은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어 설명합니다.

  • 신발의 예시: 그는 자신이 아끼던 신발의 밑창이 검은색에서 다른 색으로 변하고, 발가락 부분이 보일 정도로 닳아버린 상황을 설명하며 이를 **"Those shoes are worn out"**이라고 표현합니다.
  • 트럭과 집: 20년 된 트럭이나 50년 된 집의 계단, 화장실 등도 오랜 시간 사용되어 상태가 좋지 않을 때 **"worn out"**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히 오래된 것을 넘어, 교체가 필요한 수준으로 기능이 저하되었음을 의미합니다.

2. 신체적·정신적 상태: "기력이 다한 상태"

두 번째 정의는 에너지가 고갈되어 매우 피곤함을 느낄 때 사용합니다.

  • 날씨와 작업: 셰인은 여름철 야외에서 10분만 활동해도 에너지가 소진되는 상황을 두고 "I'm worn out" 혹은 **"The sun wears me out"**이라고 표현합니다.
  • 육아의 사례: 아이를 재우기 위해 4시간 동안 격렬하게 놀아준 상황에서, 그는 자신을 지치게 만드는 행위를 "wear him out" 또는 자신이 지치는 상황을 **"It wore me out"**이라고 묘사합니다.

3. 추가 학습: 타이어의 'Bald' 상태

팟캐스트의 대화문에서는 타이어가 다 닳았을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bald'**가 등장합니다.

  • 코치 셰인은 타이어의 고무가 도로와 마찰하며 닳아 매끄러워진 상태를 머리카락이 빠진 상태에 비유하여 **"The tires were bald"**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는 'worn out'의 구체적인 상태를 보여주는 아주 적절한 예시입니다.

결론

'To wear out'은 사물의 물리적 마모와 인간의 에너지 고갈이라는 두 가지 맥락에서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입니다. 사물이 교체가 필요할 정도로 낡았을 때, 혹은 너무 열심히 활동하여 기력이 다했을 때 이 구동사를 활용해 보세요. 코치 셰인은 마지막으로 안전을 강조하며, 자동차 타이어가 'bald'해지지 않았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할 것을 권장합니다.

🎯Key Sentences

1
Can you believe it?
믿을 수 있겠어요?
2
doing pretty good.
꽤 잘 지내고 있어요.
3
Summer is in full swing.
여름이 한창입니다.
4
I hope so.
저도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5
Can you imagine the situation?
그 상황을 상상할 수 있나요?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in full swing
한창 진행 중
2
worn out
닳아빠진
3
wear someone out
누군가를 지치게 하다
4
in good condition
양호한 상태
5
in great shape
상태가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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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llo everybody, my name is Coach Shane and welcome to Easy English Expressions.
Come on, let's master English.
Hello everybody, welcome back to DailyEasyEnglishExpressionTheBudGast.
That's right, it is the podcast number 969.
Can you believe it? 969, doing pretty good.
For me right now when I'm recording it, it is July 6th, 2020 and it is hot outside.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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