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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의 차이: 신중한 사람과 스릴을 즐기는 사람]-[0798 Being Cautious or Thrill-Seeking]

ESLPod 1000 items · A2 ·

Classic Lis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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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성격 차이와 인간관계: 상극은 정말 끌릴까?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신중한 성격(cautious)'을 가진 사람과 '스릴을 즐기는 성격(thrill-seeker)'을 가진 두 사람, 킵(Kip)과 셰리(Sherry)의 결혼 소식을 다루며 성격의 차이에 대해 탐구합니다.

1. 이해하기 힘든 결합: 'Wrap your head around'와 'Boggle one's mind'

대화 속 인물들은 두 사람의 결혼을 보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로버트는 그들의 결혼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I'm still trying to wrap my head around"(무언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그들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이 "boggles my mind"(매우 당혹스럽고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말합니다. 특히 "in the least compatible"(조금이라도 어울리는)이라는 표현을 통해 두 사람의 성격이 전혀 맞지 않는다고 평가합니다.

2. 정반대의 성격: 모험가와 원칙주의자

셰리는 새로운 경험을 즐기고 위험을 감수하는 **"adventurous"**하고 **"thrill seeker"**적인 성향을 가진 인물로 묘사됩니다. 반면, 킵은 항상 "toed the line"(규칙을 엄격히 준수하다)을 지키며, "not an adventurous bone in his body"(모험심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인 사람으로 대조됩니다. 폴라는 킵을 "uptight"(긴장되어 있고 융통성이 없는)하다고 생각하지만, 로버트는 그가 단지 "very cautious"(매우 신중한)할 뿐이라고 정정합니다. 그는 "adrenaline rush"(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흥분)를 추구하거나 "novelty"(새로움)를 찾는 타입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3. '상극은 끌린다'는 속설

대화의 결론부에서 폴라는 "opposites attract"(상극은 끌린다)라는 유명한 표현을 인용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정당화하려 합니다. 그러나 로버트는 그들이 단순히 반대인 정도가 아니라 "polar opposites"(극과 극, 완전히 정반대)라고 강조하며 유머러스하게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결국 이 대화는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한 의문을 던지며, 사람마다 각기 다른 기질인 '신중함'과 '모험심'이 인간관계에서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m still trying to wrap my head around the two of them getting married.
나는 아직도 그 둘이 결혼했다는 게 잘 믿기지 않아.
2
Never in my wildest dreams would I put those two together.
정말 상상도 못 했던 조합이네.
3
It boggles my mind that they're in the least compatible.
그들이 어떻게든 최악의 상성이라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돼.
4
Maybe she's mellowed over the years.
세월이 흐르면서 그녀도 성격이 좀 유해졌을지도 몰라.
5
He's always toed the line, and I don't think he has an adventurous bone in his body.
그는 항상 시키는 대로만 했고, 모험심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사람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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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wrap my head around
이해하려고 애쓰다
2
never in my wildest dreams
꿈에도 생각 못 했어.
3
boggles my mind
정말 이해가 안 돼.
4
in the least
최소한
5
thrill seeker
스릴을 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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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798, Being Cautious or Thrill-Seeking.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798.
© transcript Emily Beynon You can do that by becoming a member of ESL Podcast.
This episode is a dialogue between Paula and Robert about different kinds of personalities people who like to be careful or cautious and people who don't.
Let's get started.
Did you get an invitation to Kip and Sherry's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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