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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위한 비자 절차와 가족 파티 계획]-[0735 Getting a Visa to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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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서론: 가족 파티 계획의 시작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 735에서는 예세니아(Yesenia)와 줄리안(Julian)이 줄리안 어머니의 70번째 생신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에 흩어진 친척들을 초대하는 파티를 계획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예세니아는 '친척(relatives)'들을 모두 초대하자고 제안하지만, 줄리안은 '지구 반대편(halfway around the world)'에서 오는 비용 문제를 걱정합니다. 이때 줄리안의 부유한 형이 항공권과 호텔 비용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줄리안은 이 제안에 '동참(on board)'하여 계획을 '시도해 보기로(give it a shot)' 합니다.

주요 난관: 비자 문제와 'hitch'

파티 계획에는 '작은 문제(hitch)'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친가와 외가 등 직계 가족을 제외한 친척(extended family)'들이 미국을 방문할 때 필요한 '비자(visa)' 발급 문제였습니다. 특히 '촉박한 통보(on short notice)'로 인해 비자를 제때 받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이 큰 걸림돌이 됩니다.

국가별 비자 상황 분석

줄리안은 친척들의 거주 국가에 따라 비자 필요 여부가 다르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1. 캐나다(Canada): 캐나다 시민권자들은 미국과 '국경(border)'을 넘을 때 대부분 비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2. 한국(Korea): 한국에 거주하는 삼촌은 이미 '교환 방문 비자(exchange visitor visa)'를 소지하고 있어 방문이 가능합니다.
  3. 그리스(Greece): 그리스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 대상국으로, 특정 기간 동안 비자 없이 미국 입국이 가능합니다.
  4. 남아프리카 공화국(South Africa): 조카들의 경우 비자 상황을 확실히 알 수 없어, 미국 '국무부(State Department)'를 통해 확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실무적 조치와 결론

예세니아는 '내일 아침 일찍 전화를 걸어(get on the horn)' 상황을 알아보고, 필요하다면 '대사관(embassy)'이나 '영사관(consulate)'에 이메일을 보내 확인하겠다고 합니다. 파티가 점차 '구체화(shaping up)'되자, 줄리안은 예세니아의 뛰어난 계획 능력을 칭찬합니다. 이에 예세니아는 자신에게 파티 기획은 '자신의 중간 이름(middle name)'과도 같이 천부적인 재능이자 즐거움이라고 답하며 대화가 마무리됩니다.

이 에피소드는 비자 관련 용어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관용구들을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Well, if he's on board, then we can give it a shot.
글쎄, 그 사람이 찬성한다면 한번 해볼 만하겠네.
2
But here's another hitch.
하지만 여기서 또 다른 문제가 생기네.
3
I'm not sure they'll get visas to visit the US, especially on short notice.
그들이 특히 갑작스럽게 미국 방문 비자를 받을 수 있을지 확신이 안 서요.
4
Let's try anyway.
어쨌든 한번 해보자.
5
He should be able to come.
그는 올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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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halfway around the world
지구 반대편
2
be on board
함께 하다
3
give it a shot
한번 해 보세요.
4
a hitch
뜻밖의 문제
5
on short notice
갑작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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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735, Getting a Visa to Travel.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735.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We provide for all of our current episodes.
That will give you some additional help in improving your English.
This episode is a dialogue between Yesenia and Ju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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