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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에 대한 정보 묻기: 영어 표현과 대화의 기술]-[0684 Asking for Information About a Cowo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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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직장 동료에 관한 정보 탐색: 대화의 맥락과 주요 표현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 684에서는 직장 동료에 대해 궁금해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일상 대화에서 정보를 묻고 답할 때 사용하는 유용한 영어 표현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대화의 주인공인 아미나(Amina)와 얼(Earl)의 대화를 통해 직장 내에서의 사적인 호기심과 그에 대한 거부감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정보를 요구하는 표현들

대화의 시작에서 아미나는 새로운 동료에 대해 묻기 위해 **"What's the lowdown on the new guy?"**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lowdown'은 특정 인물이나 상황에 대한 흥미롭고 진실된 정보를 의미합니다. 또한, 상대방에게 필요한 정보를 달라고 요청할 때 **"Fill me in"**이라는 구동사를 사용하여 내용을 채워달라고(알려달라고) 요청합니다.

아미나는 얼에게 **"I need to get the scoop on Mr. Perfect"**라고 말하며, 'scoop'이라는 단어를 통해 중요하거나 비밀스러운 정보를 얻고 싶음을 드러냅니다. 여기서 얼은 정보의 원천인 "source" 역할을 하게 됩니다. 나아가 아미나는 자신이 상황을 잘 모를 때 **"Catch me up on what's going on here"**라고 물으며, 다른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정보를 자신에게도 공유해달라고 요청합니다.

2. 사생활 침해와 경계선

얼은 아미나의 질문들에 대해 매우 방어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그는 **"It's not my job to pry into his personal life"**라고 말하며, 'pry'라는 단어를 사용해 타인의 사생활을 캐묻는 행위를 경계합니다. 'pry'는 원래 문을 억지로 열려고 할 때 사용하는 도구를 뜻하기도 하는데, 이는 개인의 사적인 영역을 억지로 침범하려는 행위에 대한 부정적인 함의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얼은 직장 내 다른 여성 동료들이 자신을 **"bombarding me with questions"**하고 있다고 토로합니다. 'bombard'는 원래 폭격한다는 의미지만, 여기서는 너무 많은 질문을 한꺼번에 퍼부어 정신없게 만드는 상황을 효과적으로 묘사합니다. 그는 자신을 그 동료의 "social secretary"(개인적인 일정이나 교류를 관리하는 비서)가 아니라고 선을 그으며, 아미나에게 **"satisfy your own curiosity elsewhere"**라며 스스로 호기심을 해결하라고 일침을 가합니다.

3. 정보 습득의 방식과 인물 평가

아미나는 얼이 옆자리에서 일함에도 불구하고 동료에 대해 아는 것이 없자, **"haven't gleaned any personal information"**이라며 정보를 얻지 못한 것을 의아해합니다. 여기서 'glean'은 직접 묻지 않고 관찰이나 상황을 통해 간접적으로 정보를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 얼은 그 동료가 완벽할 것이라는 아미나의 추측에 대해 반박하며, 그가 "selfish"(이기적인), "self-centered"(자기중심적인), 혹은 "jerk"(재수 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러한 표현들은 상대방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섣불리 완벽하다고 단정 짓는 것에 대한 경계심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으로 아미나가 동료가 다른 여성들에게 "shown interest in"(관심을 보이다) 했는지 다시 묻자, 얼은 **"Ugh"**라는 감탄사를 통해 강한 불쾌감과 피로감을 표출하며 대화가 마무리됩니다.

결론

본 에피소드는 직장 내에서 동료에 대한 정보를 묻는 흔한 상황을 통해, 정보를 탐색하는 능동적인 표현부터 사생활을 존중하며 거리를 두는 표현까지 실용적인 어휘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lowdown', 'scoop', 'pry', 'bombard'와 같은 단어들은 원어민들이 일상에서 특정 상황을 강조할 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로,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Key Sentences

1
What's the lowdown on the new guy?
새로 온 사람에 대해 아는 거 있어?
2
Fill me in.
상황을 알려줘.
3
I have no idea.
전혀 모르겠어요.
4
It's not my job to pry into his personal life.
그의 사생활을 캐묻는 건 내가 할 일이 아니야.
5
I need to get the scoop on Mr. Perfect and you're my source.
미스터 퍼펙트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은데, 네가 내 정보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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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What's the lowdown on
무슨 속사정이야?
2
Fill me in
자세히 알려주세요.
3
gleaned any personal information
개인 정보는 일절 수집하지 않았습니다.
4
pry into his personal life
그의 사생활을 캐묻다
5
get the scoop on
자세한 정보를 알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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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684, Asking for Information About a Coworker.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684.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Thank you.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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