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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제60장: 얼어붙은 강과 예기치 못한 위기]-[060 Snow!]

Journey to the West · A2 ·

A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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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서유기 제60장: 눈 내리는 밤의 계략과 얼음 위의 위기

악마와의 조우와 손오공의 등장

이번 장은 어린아이를 잡아먹으려는 악마와 그를 저지하는 손오공의 대결로 시작됩니다. 악마는 아이를 위협하며 “I plan to eat you(너를 잡아먹을 계획이다)”라고 말하지만, 아이로 변신해 있던 손오공은 전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정체를 드러낸 손오공은 “What kind of monster eats children?(어떤 괴물이 아이를 잡아먹느냐)”라며 악마를 꾸짖습니다. 악마는 손오공이 산 밑에 갇혀 있을 줄 알았으나, 그가 “My punishment is over(내 벌은 끝났다)”며 삼장법사와 함께 서역으로 향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악마는 삼장법사를 잡아먹겠다는 야욕을 품고 물속으로 사라지며 불길한 징조를 예고합니다.

갑작스러운 한파와 바지에의 꼼수

다음 날 밤, 악마는 마법을 부려 마을에 갑작스러운 눈을 내리게 합니다. “A cold wind blew(찬 바람이 불었다)”는 묘사처럼, 한여름이어야 할 계절에 눈이 내리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저팔계는 “Those two look very comfortable(저 둘은 매우 편안해 보인다)”라며 오공과 오정의 담요를 훔쳐 세 겹으로 덮고 자는 얄미운 모습을 보입니다. 아침에 일어난 손오공과 사오정은 “Why is it so cold in here?(왜 이렇게 추운 거지?)”라며 당황하고, 결국 담요를 독차지한 저팔계를 깨우며 소동이 벌어집니다.

얼어붙은 강과 닥쳐온 위험

마을 사람들은 “The river is frozen solid(강이 완전히 얼어붙었다)”고 알리며, 삼장법사 일행에게 강을 건널 기회가 생겼음을 시사합니다. 일행은 얼음 위를 걷기로 결정합니다. 저팔계는 자신의 갈퀴로 “I'll test it with my rake(내 갈퀴로 시험해 보겠다)”며 얼음의 강도를 확인했고, 표면이 단단하다는 것을 확인한 뒤 일행은 강을 건너기 시작합니다.

결말: 깨져버린 얼음판

강 한가운데에 도달했을 때, 평화롭던 얼음 위로 “a rumbling sound(우르릉거리는 소리)”가 들려오며 위기가 찾아옵니다. 손오공이 경고하려던 찰나, “Crack!(쩍!)” 하는 소리와 함께 일행이 딛고 있던 얼음이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악마가 부린 마법과 자연 현상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삼장법사 일행은 다시 한번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며 이번 장은 긴장감 넘치게 마무리됩니다.

🎯Key Sentences

1
Should I be?
그래야 할까?
2
Doesn't that sound terrible?
그거 정말 끔찍하게 들리지 않아?
3
Not really.
딱히 그렇지도 않아요.
4
What are you doing here?
여기서 뭐 하고 있어요?
5
I believe the demon now wants to capture the Tang Monk.
이제 요괴가 삼장법사를 잡으려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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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eyed ... suspiciously
수상한 눈초리로 쳐다봤다
2
hesitated for a moment
잠시 머뭇거렸다.
3
ashamed of yourself
네 자신이 부끄러운
4
eyes lit up
눈이 반짝였다
5
sleeping soundly
단잠을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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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Journey to the West, Chapter 60, Snow.
The demon eyed the smiling boy suspiciously.
Aren't you scared of me? asked the demon.
No, said the boy.
Should I be?
Well, yes, said the d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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