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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과정과 직업 관련 영어 표현 리뷰]-[0552 Reviewing Job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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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채용 업무와 직장 관련 영어 표현 요약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미시(Missy)와 조나단(Jonathan)이 회사에 지원한 입사 지원서들을 검토하며 채용 과정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영어 표현을 다룹니다. 이 대화를 통해 채용 현장에서 흔히 쓰이는 어휘와 관용구를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1. 지원서 분류와 평가 기준

미시는 쌓여 있는 지원서들(stack of applications)을 세 개의 더미(piles)로 분류하자고 제안합니다. 여기서 지원서 더미는 'stack'으로, 다소 정돈되지 않은 그룹은 'pile'로 표현됩니다. 지원자들을 분류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Good candidates (우수 후보자): 채용할 가치가 있는 인재들.
  • Worth a second look (재검토할 가치가 있는 자): 완벽하진 않지만 관심을 둘 만한 대상.
  • Definite no's (확실한 탈락자): 채용 대상이 아닌 사람들.

2. 채용 시장의 현실과 어휘

조나단은 불경기 속에서 많은 지원자가 몰릴 것을 예상했지만, 실제 지원서들은 매우 실망스러웠다며 이를 'pathetic'(한심한, 형편없는)이라고 표현합니다. 또한 그는 소수의 지원자만이 'employee material'(직원으로 적합한 자질을 갖춘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지원서의 질이 낮은 이유에 대해 미시는 회사가 제시하는 연봉이 너무 낮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work for peanuts'(터무니없이 적은 급여를 받고 일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에 조나단은 'Isn't that the truth?'(정말 그래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라고 맞장구칩니다.

3. 지원자의 문제점과 평가 지표

조나단은 지원자들의 부족한 점을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분석합니다.

  • Held down a job: 일부 지원자들은 이전 직장에서 꾸준히 일한 경험이 없으며, 업무 능력을 보증해 줄 'reference'(추천인)조차 없습니다.
  • Job hopping: 일부는 한 직장에 정착하지 못하고 몇 달마다 직장을 옮기는 'job hopping'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4. 우수 인재 확보의 중요성

대화의 끝부분에서 두 사람은 간신히 찾아낸 두 명의 'standouts'(남들보다 훨씬 뛰어난 인재)에 주목합니다. 이들은 적절한 교육 배경(educational background)과 경력 수준(level of experience)을 갖추고 있습니다. 조나단은 이들이 다른 회사에 의해 'snatched up'(재빨리 채가다/선점되다)되지 않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미시 역시 'You and me both'(저도 같은 생각이에요)라고 답하며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이처럼 이번 에피소드는 채용 업무라는 구체적인 상황을 배경으로, 직장 내에서 흔히 사용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Key Sentences

1
Well, that didn't take long.
생각보다 금방이네.
2
With this poor economy, I thought we'd get an embarrassment of riches.
이렇게 경기가 안 좋을 줄 알았으면 오히려 선택의 폭이 엄청 넓어졌을 텐데.
3
But these applications are pretty pathetic.
그런데 이 앱들은 정말 형편없네요.
4
I only see two of these people as employee material.
저는 이 사람들 중에서 딱 두 명만 직원으로 채용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5
Yeah, well, it might have something to do with the salary we're offering.
글쎄요, 그건 저희가 제시하는 연봉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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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worth a second look
눈여겨볼 만하다
2
an embarrassment of riches
넘치는 풍요
3
employee material
직원 자료
4
work for peanuts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다
5
hold down a job
직장을 유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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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552, Reviewing Job Applications.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552.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The best way to improve your English is to listen to this episode and to look at the 8-10 page learning guide that we have on our website for this episode and all of our current episo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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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pisode is a dialogue between Missy and 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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