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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및 물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수입과 수출 규정 이해하기]-[0492 Importing and Exporting Goods]

ESLPod 1000 items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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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무역 실무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규정 대응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흔히 발생하는 '수입(Importing)'과 '수출(Exporting)' 관련 업무 대화를 다룹니다. 주인공인 지젤(Giselle)과 브라이언(Brian)은 새로운 규정 변경에 따른 물류 프로세스의 변화를 논의하며, 비즈니스 영어 표현을 습득할 수 있는 실용적인 상황을 제시합니다.

1. 주요 비즈니스 표현과 소통

지젤은 브라이언에게 전화를 걸어 새로운 규정에 대해 논의하고자 할 때 'touch base with'(연락을 취해 의견을 나누다)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는 비즈니스 관계에서 상대방의 의견을 묻거나 정보를 공유할 때 필수적인 표현입니다. 브라이언은 규정을 검토했느냐는 질문에 대해 'cursory look'(대충 훑어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변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있다는 의미로 'have a grasp on'(~을 파악하다/이해하다)이라는 표현을 덧붙입니다.

2. 수출입 화물 관리의 핵심 요소

대화 중 언급된 핵심 물류 용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Cargo & Freight: 운송되는 화물을 의미합니다. 브라이언은 회사가 취급하는 'class of cargo'(화물의 종류)에는 새로운 규정이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안심시킵니다.
  • Certificate of Origin: 제품의 원산지를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브라이언은 이 서류가 'in order'(규정에 맞게 잘 정리된) 상태라면 문제가 없다고 강조합니다.
  • Shipping Agents: 화물 운송을 대행하고 규정을 관리하는 전문가들입니다. 이들에게 변경 사항을 잘 전달하는 것이 실무의 핵심입니다.

3. 세관 절차와 서류 작업

지젤은 'customs procedures'(세관 절차) 변화와 컨테이너 운송 방식에 대해 우려를 표합니다. 이에 대해 브라이언은 'rest assured'(안심하십시오)라고 답하며, 실무적으로는 'waybills'(운송장)에 추가 정보를 기재하고 'packing lists'(포장 명세서)를 일치시키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명확한 실무 지침은 지젤의 걱정을 덜어주며, 그녀는 'put my mind at ease'(마음을 편하게 해주다)라는 표현으로 안도감을 표현합니다.

4. 비즈니스 대화의 마무리

대화의 마지막 부분에서 브라이언은 'While I have you on the phone'(전화한 김에)이라는 자연스러운 연결구를 사용하여 추가적인 질문을 제안합니다. 지젤은 이에 대해 'Fire away'(질문하세요)라는 구어체 표현으로 화답하며, 비즈니스 관계에서의 유연한 소통 방식을 보여줍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에피소드는 국제 무역 현장에서 사용되는 전문 용어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불안을 해소하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조율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정석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 wanted to touch base with you
간단히 소식 전하고 싶었어요.
2
Have you had a chance to review them?
검토해 보실 기회가 있으셨나요?
3
We've only had time to give them a cursory look
그것들을 대충 훑어보는 정도밖에 시간이 없었어요.
4
I think we have a grasp on what the changes will be.
이제 변경 사항이 어떻게 될지 대략적으로 파악한 것 같습니다.
5
we won't have anything to be concerned about.
걱정할 일은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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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ouch base with someone
누군가와 간단히 연락하다
2
give something a cursory look
대충 훑어보다
3
have a grasp on something
무언가를 이해하다/파악하다
4
in order
순서대로
5
rest assured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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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492, Importing and Exporting Goods.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492.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which will help you improve your English even faster.
We'll be right back.
That's going to use a lot of business vocabulary related to companies that import, bring goods, bring things, products into a country and those that export send those products to be sold in other countries.
Let's get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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