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Cover

[설득의 기술: 영어 표현으로 배우는 대화의 전략]-[0329 Being Persuasive]

ESLPod 1000 items · A2 ·

Classic Listening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설득의 기술: 효과적인 대화 전략과 영어 관용구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 329, 'Being Persuasive(설득하기)'는 누군가를 설득하여 특정 행동을 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유용한 영어 표현과 대화 전략을 다루고 있습니다. 호스트인 제프 맥퀼런 박사는 실비아와 준의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거절을 극복하고 협상을 성사시키는 과정을 예시로 제시합니다.

1. 설득을 위한 대화의 시작: 'Favor'와 'Set up'

실비아는 자신의 여동생 도나를 준과 소개팅 시키기 위해 'do me a favor(부탁을 들어주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대화를 시작합니다. 여기서 'favor'는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도움을 요청할 때 사용하는 핵심 단어입니다. 실비아는 동생이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져 'down in the dumps(우울한 상태)'에 빠져 있음을 설명하며, 그녀를 돕기 위해 'set her up on a date(소개팅을 주선하다)'를 시도합니다.

2. 거절의 표현과 그에 대한 대응

준은 제안을 받자마자 'Off the top of my head(즉흥적으로/깊이 생각하지 않고)'라고 답하며 거절의 의사를 밝힙니다. 그는 'No offense(악감정은 없지만)'라는 표현을 사용해 자신의 솔직한 거절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를 바라는 완곡한 태도를 보입니다. 이에 실비아는 'You don't know what you're missing(당신이 얼마나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는지 모른다)'라고 응수하며, 동생이 'witty(재치 있는)'한 사람임을 강조해 준의 관심을 유도합니다.

3. 협상을 유리하게 만드는 기술: 'Sweeten the pot'

준은 과거 소개팅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상대방이 'live up to the hype(과장된 기대에 부응하다)'하지 못할 것이라며 여전히 회의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이때 실비아는 결정적인 설득 전략을 사용합니다.

  • Twist your arm: 실비아는 'I'm not going to twist your arm(억지로 강요하지 않겠다)'라고 말하며 상대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취합니다.
  • On the fence: 준이 여전히 'on the fence(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는 상태)'에 있음을 간파합니다.
  • Sweeten the pot: 실비아는 보고 싶어 했던 영화 티켓을 제시하며 'Just to sweeten the pot(거래를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는 상대방이 거절하기 어려운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최종 합의를 이끌어내는 고도의 설득 기술입니다.

결론: 설득의 완성

결국 준은 'tempt(유혹하다)' 당하여 제안을 수락합니다. 실비아는 마지막으로 'show her a good time(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다)'이라는 표현을 통해 데이트의 예절을 당부하며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이 에피소드는 단순히 영어 단어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거절을 받아들이고 그에 맞는 합리적인 보상이나 논리를 제시하여 결과를 바꾸는 설득의 심리학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You'd be doing me a favor.
덕분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2
What's wrong with her?
그녀는 무슨 일 있어요?
3
she's down in the dumps.
그녀는 기분이 몹시 울적해.
4
Off the top of my head...
딱 떠오르는 생각으로는...
5
No offense.
기분 상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니에요.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down in the dumps
기분이 꿀꿀하다
2
set someone up on a date
소개팅 시켜주다
3
off the top of my head
문득 떠오르는 생각으로
4
no offense
기분 상하게 할 의도는 없어요.
5
you don't know what you're missing
얼마나 좋은지 몰라서 그래.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329, Being Persuasive.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329.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How are you today?
You can visit our website at eslpod.com.
While you're there, you can take a look at our new ESL podcast blog.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