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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의 인삼나무 소생과 백골부인의 음모: 서유기 여정의 새로운 위기]-[031 Guanyin's Vase]

Journey to the West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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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인삼나무 사건의 위기와 손오공의 해결책

긴박한 대치 상황과 오공의 약속

당승이 거대한 프라이팬에 튀겨질 위기에 처했을 때, 손오공은 극적으로 나타나 상황을 중재합니다. 대선(The great immortal)은 오공에게 인삼나무를 되살릴 수 있는 기한을 하루로 제시하며, 실패할 경우 당승을 처형하겠다고 엄포를 놓습니다. 저팔계는 오공이 거짓말을 한다고 의심하며 "He's lying"이라고 비난하지만, 오공은 당당하게 "I'm not lying"이라며 자신감을 보입니다. 이는 오공이 자신의 능력에 대한 확신과 스승을 보호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관세음보살의 자비와 마법의 이슬

오공은 즉시 보타락가산(Mount Potolaka)으로 향해 관세음보살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오공은 자신이 인삼나무를 쓰러뜨렸음을 실토하고, 관세음보살은 오공에게 "You must learn to control your anger"라며 분노를 다스릴 것을 훈계합니다. 보살은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마법의 이슬(magic dew)'이 담긴 병을 가지고 오공과 함께 사찰로 돌아옵니다. 관세음보살이 나무에 이슬을 뿌리자 "light sparkled"하며 나무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새로운 잎과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화해의 연회와 평화로운 결말

사건이 해결되자 대선은 모두를 위해 연회를 엽니다. 저팔계는 오공을 의심했던 것을 사과하며 "Sorry I didn't believe you earlier"라고 말합니다. 당승 역시 처음에는 인삼나무 열매를 보고 거부감을 느끼지만, 관세음보살의 보증으로 안심하고 열매를 맛보게 됩니다. 이로써 인삼나무를 둘러싼 갈등은 평화롭게 마무리됩니다.

새로운 위기: 백골부인의 등장

평화도 잠시, 여행단이 서쪽으로 길을 떠난 지 몇 주가 지났을 때 새로운 위기가 찾아옵니다. 길가에는 수년간 기회를 엿보던 사악한 요괴 '백골부인(Lady Whitebone)'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당승의 기운을 감지하고 "I will eat him up and I will live forever"라는 야심을 드러내며, 앞으로 전개될 험난한 여정을 예고합니다.

🎯Key Sentences

1
I didn't escape without you.
너 없이 혼자서는 도망치지 않았어.
2
I'm not lying.
거짓말 아니에요.
3
I'll be back as soon as I can.
최대한 빨리 돌아올게.
4
We're doomed.
이제 우린 끝장이야.
5
I need your help.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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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he whole time
내내
2
nasty look
험악한 표정
3
thought for a moment
잠시 생각에 잠겼다.
4
shook with fear
공포에 떨었다
5
as soon as I can
최대한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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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e two priests pushed the Tang monk toward the enormous frying pan.
Stop! cried Wukong.
The priests stopped.
The great immortal looked around.
Wukong appeared and landed on the floor.
You came back, cried the Tang 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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