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비즈니스 점심 식사에서의 매너 없는 행동: 직장 내 에티켓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0296 Bad Manners at a Business Lunch]

ESLPod 1000 items · A2 ·

Classic Listening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비즈니스 점심 식사에서의 부적절한 태도와 그 파장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욜란다(Yolanda)와 수난(Sunan)이 동료인 조지(George)가 비즈니스 점심 식사 자리에서 보여준 매우 무례하고 unprofessional(비전문적인) 행동들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 욜란다는 조지의 행동으로 인해 크게 당황했으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에티켓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합니다.

1. 잇따른 에티켓 위반 사례

조지는 식사 자리에서 여러 차례 'blunder(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욜란다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약속 시간에 10분이나 늦었을 뿐만 아니라, 자리에 앉자마자 사적인 통화를 처리하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욜란다는 이를 두고 "completely unprofessional"이라고 비판하며, 업무 중 사적인 전화는 자제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2. 공적인 자리에서의 부적절한 언행 (Airing Dirty Laundry)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는 조지가 고객들 앞에서 회사의 내부 문제를 언급한 것입니다. 욜란다는 이를 두고 "air their company's dirty laundry(회사의 치부를 공개적으로 드러내다)"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는 동료가 제안서를 마치지 못해 자신이 야근을 했다는 사실을 고객들에게 털어놓았는데, 이는 비즈니스 관계에서 결코 해서는 안 될 행동으로 간주됩니다.

3. 음주와 무례한 농담

상황을 악화시킨 결정적인 사건은 바로 'kicker(가장 놀랍고 나쁜 점)'였습니다. 조지는 점심 식사 도중 술을 두 잔이나 주문했으며, 두 번째 잔을 주문할 때는 고객들에게 식사 비용을 내줘서 고맙다는 부적절한 농담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욜란다와 조지의 회사가 "picking up the tab(비용을 지불하다)" 하기로 되어 있었기에, 이 발언은 욜란다를 극도로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욜란다는 당시 상황을 "I was mortified(매우 당황스럽고 창피했다)"라고 회상했습니다.

4. 직장 내 갈등 관리

수난은 조지가 평소에는 "clueless(상황 파악을 못 하는)" 인물은 아니라고 옹호하려 하지만, 욜란다는 이를 "I don't buy that as an excuse(변명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며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현재 욜란다는 분노가 극에 달해 "seeing red(매우 화가 난 상태)"이므로, 감정을 추스른 뒤 조지와 면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결론

이번 에피소드는 비즈니스 미팅이 단순히 식사를 하는 자리가 아니라, 회사를 대표하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조지처럼 다소 "rough around the edges(세련되지 못하고 서툰)"한 태도를 가진 직원은 비즈니스 매너의 기본을 다시 점검해야 하며, 공과 사를 구분하는 태도가 직장 내 전문성을 유지하는 핵심임을 알 수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t was completely unprofessional.
완전히 프로답지 못했어요.
2
I know George is a little rough around the edges, but he's not that bad.
조지가 좀 거칠긴 하지만,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야.
3
You don't think so?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4
Everyone knows not to air their company's dirty laundry in public, especially in front of clients.
누구나 자기 회사 내의 추악한 면을 외부에, 특히 고객 앞에서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5
Okay, that was a blunder.
아, 실수했네.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rough around the edges
다듬어지지 않은
2
air one's dirty laundry
집안의 수치스러운 일을 밖으로 드러내다
3
blunder
큰 실수
4
clueless
눈치가 없다
5
I don't buy that
그 말은 안 믿어요.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296, Bad Manners at a Business Lunch.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296.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Visit our website at eslpod.com. a learning guide for this episode.
It contains all of the vocabulary definitions, sample sentences, additional explanations, cultural notes, a comprehension quiz and a complete transcript of this episode.
You can also get free tickets to Hawaii in the learning guide.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