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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의 긴장감: 2부 - 실수와 배움]-[0095 Nervous at an Interview II]

ESLPod 1000 items · A2 ·

Classic Lis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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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면접 당일의 긴장과 예상치 못한 재회

본 팟캐스트에서는 면접을 앞둔 주인공 데이비드 라소(David Lasso)의 경험을 통해 직장 내 상황에서 쓰이는 영어 표현과 긴장된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데이비드는 면접 시간에 딱 맞춰 도착하는 'just in time' 상황을 맞이하며 극도의 긴장감을 느낍니다. 접수처(receptionist)에서 헤드셋(headset)을 착용한 안내원에게 자신의 방문을 알리는 과정은 매우 전형적인 비즈니스 에티켓을 보여줍니다.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그는 행정 보조원(administrative assistant)인 벤의 안내를 받게 됩니다. 문 앞에 붙은 명패(placard)를 통해 면접관의 직함(title)이 부사장(Vice President)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주인공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합니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면접관인 데일 멘도사(Dale Mendoza)가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마주쳤던 바로 그 여성이라는 사실입니다. 주인공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너무 긴장한 나머지 횡설수설하며 자신이 겪은 '머리 셋 달린 괴물' 면접 악몽에 대해 털어놓았었는데, 그 상대가 바로 자신의 잠재적 고용주(potential new boss)였음을 깨닫게 됩니다.

긴장 상태를 묘사하는 영어 표현들

주인공은 면접관을 대면했을 때의 당혹감을 여러 관용구로 표현합니다.

  • 'A frog in my throat': 긴장으로 인해 목이 메거나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 'My heart was beating a mile a minute': 심장이 매우 빠르게 뛰는 상황(심장이 터질 듯한 상태)을 묘사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상대방인 멘도사 씨는 이러한 주인공의 당황함을 눈치채고, 자신이 '머리 하나뿐인 평범한 사람이며 물지 않는다(I only have one head and I don't even bite)'고 농담을 건네며 긴장을 풀어주려 노력합니다.

교훈: 'Live and Learn'

이야기의 결말에서 데이비드는 'Needless to say(말할 필요도 없이, 당연히)' 이번 면접이 자신의 최고 면접은 아니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는 'You live and learn(사람은 살면서 배우는 법이다)'이라는 표현을 통해 자신의 실수를 통해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입니다. 특히 다음번에는 'Keep my mouth shut(입을 다물고 있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과도한 긴장으로 인해 불필요한 말을 쏟아내는 것이 면접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팟캐스트는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접수처 응대, 직함 표현, 그리고 긴장된 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실감 나는 스토리를 통해 학습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Could you please let her know that I'm here?
제가 왔다고 그녀에게 좀 전해주시겠어요?
2
Please have a seat and I'll tell her.
여기 앉아 계세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3
He told me he would show me to her office.
그는 나에게 그녀의 사무실로 가는 길을 안내해 주겠다고 말했다.
4
I just couldn't stop talking.
나도 모르게 계속 말이 나왔어.
5
Hello, you must be David.
안녕하세요, 데이비드 씨 맞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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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just in time
적시
2
look forward to
기대하겠습니다
3
potential new boss
새로운 상사 후보
4
a frog in my throat
목에 가래가 낀 것 같아.
5
beating a mile a minute
심장이 쏜살같이 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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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95, Nervous at an Interview, part 2.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95.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Today's podcast is part two of a two-part podcast.
We began with number 94, called Nervous at an Interview.
Let's get sta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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