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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미스터리 제6부: 캐시와의 저녁 식사 그리고 드러나는 감정들]-[0066 Missing Person, Part 6- “Kathy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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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사건의 전개와 '드롭 오프(Drop off)'의 상황

본 에피소드에서 주인공인 리브스 박사(Dr. Reeves)는 실종된 사라의 언니 앤과 형부 빌을 그들의 아파트에 데려다줍니다. 여기서 'drop off'는 누군가를 특정 장소에 차로 데려다주고 떠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리브스 박사는 헤어지기 전, 사건과 관련해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연락해달라고 당부하며 'anything comes up(무언가 발생하다)'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앤은 리브스 박사에게 긴 포옹을 하며 감사를 표하고, 박사는 그녀에게 'things would work out(모든 것이 잘 풀릴 것)'이라며 안심시키고 싶어 하지만, 현장에 길게 머무르지 않고 'linger(머무르다)' 자리를 뜹니다.

캐시와의 만남과 갈등의 해소

리브스 박사는 저녁 약속이 있는 오랜 친구 캐시 창의 집으로 향합니다. 약속 시간보다 늦게 도착한 리브스 박사는 간신히 'snagged a parking spot(주차 공간을 낚아채다/찾다)'에 성공합니다. 캐시의 집 문을 두드리고 그녀가 'let me in(안으로 들여보내다)' 해주자, 캐시는 평소처럼 늦은 그를 타박합니다. 리브스 박사는 논쟁을 피하기 위해 재빨리 'changed the subject(주제를 바꾸다)'를 시도하며 저녁 메뉴에 대해 묻습니다. 캐시는 'inviting smiles(매력적인 미소)'를 지으며 장난스럽게 응수하는데, 이는 두 사람 사이의 긴장을 완화하는 'broke the ice(분위기를 깨다/서먹함을 없애다)' 역할을 합니다.

과거 연인과의 미묘한 관계

리브스 박사의 본명이 '대런(Darren)'임이 밝혀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사가 언급됩니다. 대런과 캐시는 1년 전 연인 관계를 정리했지만, 여전히 매주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연인인 척하는 농담을 주고받습니다. 대런은 'deep down(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캐시가 여전히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자신 또한 그녀에게 'feelings(감정)'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삶의 문제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식사 준비가 끝나자 캐시는 'Let's dig in(식사를 시작하자/먹자)'이라는 말로 대화를 마무리합니다.

인물 소개와 향후 전개

로스앤젤레스 최대 방송국의 리포터인 캐시는 매우 똑똑하고 아름다운 여성으로, 6년 전 하와이 컨퍼런스에서 대런을 만났습니다. 대런은 그녀를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훌륭한 요리사로 소개합니다. 대런은 그녀를 'big guy(덩치 큰 친구/친구)'라고 부르는 캐시의 말과 함께 에피소드를 마무리하며, 다음 편에서 실종 사건과 관련된 'shocking new development(충격적인 새로운 전개)'가 기다리고 있음을 예고합니다.

🎯Key Sentences

1
I told them to call me if anything new came up.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저한테 전화하라고 그들에게 말했어요.
2
Kathy hates it when I'm late.
캐시는 내가 늦는 걸 정말 싫어해.
3
I snagged a parking spot in front of her building.
그녀 건물 앞에 주차 자리를 하나 겨우 잡았어.
4
I changed the subject.
화제를 바꿨어요.
5
What are we having for dinner?
저녁 뭐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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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drop someone off
누군가를 (차로) 데려다주다
2
if anything comes up
혹시 무슨 일 생기면
3
things will work out
다 잘 될 거예요.
4
be supposed to
그러기로 되어 있다
5
snag a parking spot
주차 자리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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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66, Missing Person, Part 6, Kathy again.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66.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This episode is the sixth in our 12-part special series, Missing Person, a Murder Mystery.
In our previous episode we learned that the kidnappers of Anne's sister Sarah, have demanded a large ransom or a large amount of money, and have said not to call the police.
We also learned that Anne and Sarah's parents had owned a large computer company and left their daughters with a lot of money when they d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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