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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의 소동: 바쁜 일상과 영어 표현 배우기]-[0046 Getting Ready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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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월요일 아침의 대혼란: 루시의 이야기

본 에피소드에서는 월요일 아침, 출근 준비 과정에서 벌어진 루시의 다사다난한 경험을 통해 일상적인 영어 표현들을 살펴봅니다. 루시는 "I could do without Mondays(월요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주말의 여유로움 뒤에 찾아오는 월요일의 압박감을 토로합니다. 그녀에게 월요일은 "dread(끔찍하게 싫어하다)"하는 대상이며, 특히 이번 월요일 아침은 "particularly hectic(유난히 정신없이 바쁜)" 상황이었습니다.

1. 알람 시계의 고장

루시는 평소처럼 "set my alarm(알람을 맞추다)" 했지만, 아침에 일어나 보니 시계는 이미 7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알람 시계가 "on the fritz(고장 난)" 상태여서 울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로 인해 루시는 지각을 면하기 위해 급하게 "wash my face(세수하다)", "put on my makeup(화장하다)", "get dressed(옷을 입다)"를 수행하며 바쁜 아침을 보냈습니다.

2. 사라진 열쇠를 찾아서

집을 나서려던 찰나, 루시는 열쇠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have one foot out the door(막 나가려던 참이었다)" 상태에서 그녀는 열쇠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 지갑 뒤지기: 루시는 "hunted around(이곳저곳 뒤지다)" 하며 가방 안의 모든 물건을 "dumped out(쏟아내다)" 했습니다. 그 속에는 지갑, 선글라스, 콤팩트(compact), 립스틱, 안약, 아스피린, 휴지 등이 있었지만 열쇠는 없었습니다.
  • 거실과 옷장 수색: 그녀는 열쇠가 "couch cushions(소파 쿠션)" 사이에 빠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찾지 못했고, 옷장으로 가서 코트 주머니까지 확인했으나 결과는 "no luck(허탕)"이었습니다.

3. 허무한 결말과 교훈

시간이 지날수록 루시는 "frantic(정신없이 당황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마음을 진정시키려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려던 순간, 그녀는 우유 옆에 놓인 자신의 열쇠를 발견했습니다. 아침에 시리얼을 먹기 위해 우유를 꺼내다가 실수로 열쇠를 냉장고에 넣어둔 것이었습니다.

루시는 자신이 "absent-minded(건망증이 있는)" 했다는 것을 인정하며, 이런 소동이 자신에게 "serve me right(그럴 만하다/자업자득이다)"라고 자책합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일상적인 실수를 통해 'on the fritz', 'kick back', 'dread'와 같은 유용한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Key Sentences

1
I guess I'm just like everybody else.
나도 결국 다른 사람들이랑 똑같은 것 같아.
2
I could do without Mondays.
월요일은 없었으면 좋겠어.
3
I dread going back to work when the weekend is over.
주말이 끝나고 다시 일하러 가는 게 너무 싫어.
4
This morning was particularly hectic.
오늘 아침은 특히 정신없이 바빴어.
5
I was going to be late again.
또 늦을 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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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I could do without
없어도 괜찮아요.
2
kick back and relax
편안하게 쉬다
3
dread going back to work
다시 출근할 생각만 하면 끔찍해.
4
particularly hectic
특히 정신없이 바쁜
5
on the fritz
고장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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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46, Getting Ready to Go.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46.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In this episode, we're going to discuss getting ready for work on Monday mornings.
Let's get started.
I guess I'm just like everybody 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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