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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일상: 사무실에서의 업무, 휴식 시간, 그리고 점심 식사]-[0007 At My Desk, on Break, and at Lunch]

ESLPod 1000 items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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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직장인의 일과와 주요 표현 분석

본 팟캐스트에서는 'At My Desk(책상에서)', 'On Break(휴식 중)', 'At Lunch(점심 식사 중)'라는 표현을 중심으로 직장인의 일상적인 업무 환경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프 맥퀼런 박사는 자신의 하루 일과를 통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필수적인 영어 표현과 전치사의 올바른 사용법을 설명합니다.

1. 사무실 업무와 환경

화자는 출근길에 당일의 계획인 **'agenda'**를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inbox'**에 쌓인 'stack'(더미)의 메모와 서류들을 확인하고, 컴퓨터를 켜서 수십 통의 이메일을 'go through'(살펴보고 처리하다)해야 합니다. 여기서 'inbox'와 'outbox'는 이메일 프로그램에서도 동일하게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또한, 업무 시작과 동시에 'start in on'(무언가를 시작하다) 하려는 찰나에 프로젝트 매니저로부터 'conference call'(화상 회의) 요청을 받는 상황은 바쁜 직장인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2. 휴식 시간의 활용

약 2시간의 회의를 마친 후, 화자는 'break room'(휴게실)으로 향합니다. 이곳에서 'water cooler'(정수기)를 이용해 차를 마시며 잠시 업무에서 벗어납니다. 휴게실은 'vending machine'(자판기)에서 간식을 사 먹거나 'bulletin board'(게시판)의 공지사항을 읽는 공간입니다. 우연히 동료 샘을 만나는 상황을 두고 'run into'(우연히 마주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가벼운 대화를 나누는 것을 **'chat'**이라고 합니다.

3. 점심 식사와 직장 문화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싸 오는 것을 **'pack a lunch'**라고 하며, 식당에서 먹지 않고 음식을 가져오는 것을 **'takeout'**이라고 합니다. 화자는 점심시간에 줄을 서야 하는 상황을 'a pain'(매우 성가신 일)이라고 표현합니다. 또한, 금요일은 'Casual Friday'(캐주얼 프라이데이)로 지정되어 복장이 자유롭고, 동료들과 함께 외식하며 'kick back'(긴장을 풀고 쉬다) 하거나 'take it easy'(편하게 지내다) 할 수 있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깁니다.

4. 전치사 사용의 중요성

본 에피소드의 핵심 언어 학습 포인트는 전치사입니다.

  • At my desk: 책상 옆에 앉아 일하고 있는 상태.
  • On my desk: 책상 위에 물건(컴퓨터 등)이 놓여 있는 상태.
  • In my desk: 책상 서랍 안에 물건이 들어 있는 상태.

이처럼 미묘한 전치사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영어 학습의 필수 과정입니다. 화자는 이러한 표현들을 따로 암기하기보다 많은 독서와 청취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것을 권장합니다.

🎯Key Sentences

1
I was thinking about what I have on my agenda today.
오늘 뭐 해야 할지 생각 중이었어.
2
I have at least two dozen emails I need to go through.
확인해야 할 이메일이 최소 두 다스는 돼요.
3
Just as I start in on the email, my phone rings.
이메일을 막 쓰기 시작하려는데, 전화벨이 울린다.
4
I don't get back to my desk for nearly two hours.
거의 두 시간이나 책상에 돌아가지 못해.
5
By that time, I was ready for a break.
그때쯤 되니 저는 쉴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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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o through
살펴보다
2
start in on
착수하다
3
head down to
아래로 향하다
4
run into
우연히 만나다
5
before long
머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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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seven, At My Desk, On Break, and At Lunch.
This is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number seven.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In this episode, I'll talk about working at my desk, going on a short break, and going to lunch.
Let's get started.
On the way to the office, I was thinking about what I have on my agenda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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